•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은  1일  2편으로 제한 합니다

 
작성일 : 17-10-26 13:22
 글쓴이 : 大元 蔡鴻政.
조회 : 841  

백마강은 말 없네

                           대윈 채 홍 정

그때나 지금이나 비단결 백마강은

유람객 황포돛배 저마다 즐기는데

낙화암

꽃나비 여인

물새 환생 아는지

 

부소산 삼충사는 그날들 갈 곳 잃어

한 맺힌 원혼 안은 고란사 풍경소리

강물은

유유자적(悠悠自適)

잊고 산지 가마득

 

삼충사(三忠祠) : 백제의 충신 성충, 홍수, 계백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1957년에 세운 사당, 성충은 백제 의자왕 때 좌평으로 잘못된 정치를 바로잡기 위해 애쓰다가 투옥되어 식음을 전폐하고 죽은 충신, 흥수는 나당연합군이 공격해오자 탄현을 지키라고 의자왕에게 간곡하게 당부하였던 것으로 유명, 계백은 신라 김유신 장군의 5만 군이 황산벌로 쳐들어오자 5천 결사대로 싸우다 황산벌에서 장렬히 죽은 장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90 별빛 꿈 鴻光 05:59 4
2189 뼈있는 말 鴻光 09-24 9
2188 행복의 날 鴻光 09-23 17
2187 제2차 평양 남북 간 정상회담 소슬바위 09-22 11
2186 우주의 근원 TazzaKr 09-22 14
2185 가을 남자 鴻光 09-22 15
2184 가을비 鴻光 09-21 20
2183 흙탕물 침전 鴻光 09-20 17
2182 꿈속에 낭떠러지 鴻光 09-19 20
2181 행복 무대 鴻光 09-18 47
2180 9.12 건설 근로자 궐기대회 소슬바위 09-17 17
2179 갈바람 불 때/은파 꿈길따라 09-17 38
2178 친구의 삼겹살 TazzaKr 09-17 31
2177 벗님은 솟대 鴻光 09-17 25
2176 생각의 차이 (3) 鴻光 09-16 44
2175 한얼의 한 꿈길따라 09-15 43
2174 반품 鴻光 09-15 22
2173 소독을 소독 鴻光 09-14 15
2172 가을밤 2 /은파 (1) 꿈길따라 09-14 43
2171 지천명 고지에서/은파 꿈길따라 09-13 40
2170 어느 가을 날의 회심 /은파 꿈길따라 09-13 37
2169 수채화 (1) 몽진2 09-13 44
2168 채송화 (2) 鴻光 09-13 30
2167 가을밤/은파 (5) 꿈길따라 09-12 59
2166 바람 편지 鴻光 09-12 36
2165 봄비 (1) 최마하연 09-11 27
2164 그리움 무엇인지 최마하연 09-11 21
2163 망부석 되어(기다리는 마음) 은파 (1) 꿈길따라 09-11 43
2162 아기 마음 鴻光 09-11 31
2161 가을 향기 鴻光 09-10 52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6.141.69'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