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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6 05:06
 글쓴이 : 鴻光
조회 : 792  

[삶의 밭갈이]
                       鴻光

 

수많은
별과 같이
서로는 바라보고

 

언제쯤
기억 속에
새겨둘 이야기를

 

밝은 빛
가슴 창고
열려나 보려는가

 

누구는
순간 행복
찾다가 떠나가고

 

고생을
희망 삼고
행복을 추구하고

 

이 생명
바쳐보는
가정의 일과라오


별 중에
이름 없는
그 별이 우리 가정

 

생각해
보았지만
할 일 많은 일평생을

 

구름이
떠나가듯
무 세월 보냈지요

 

현시점
여기저기
할 일이 많다 한들

 

세월의
모음보다
필요는 없는가 봐

 

단 하나
스스로 하는
일일 만족 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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