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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09 19:15
 글쓴이 : 소슬바위
조회 : 773  

 



        그리운 님을 찾아/深川 李周燦 휘영청 달도밝은 초가집 용마루에 외로운 부엉새가 구슬피 울어대니 사랑속 놀음 새내기 잠못이뤄 하노라 밤이면 어김없이 슬피우는 두견새야 뭔사연 그리많아 애간장을 태우느뇨 밤새워 울어대는너 내마음은 한이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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