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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3 18:03
 글쓴이 : 大元 蔡鴻政.
조회 : 741  

내가 존재하는 이유

大元 채 홍 정

당신의 숨결 속에 꽃향기 흠뻑 넘쳐

내 사랑 꽃바람이 꽃등을 환히 밝혀

이대로

열렬히 함께

지나새나 가고파

 

오늘도 해님 따라 당신 맘 깊은 곳에

내 사랑 가득 싣고 하늘로 마냥 날아

포근한

당신의 체온

달콤 사랑 영원을

 

 

 

지나새나 : 해가 지거나 날이 새거나. , 밤낮없이, 언제나 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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