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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04:18
 글쓴이 : 鴻光
조회 : 47  
[살갗이 뽀송]
                   鴻光

세월이
나이 먹어
윤기가 도망가니
 
나뭇잎
떨어져서
애태워 북망산천
 
젊은이
살갗이 뽀송
고가 신비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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