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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6 04:54
 글쓴이 : 鴻光
조회 : 225  

[오천만의 옛이야기]
                             鴻光


저녁놀
가슴 빛이
검붉게 타는 정념

 

점점 더
하늘 마당
수많은 별 이야기

 

모두가
귀중한 사람
자유 그린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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