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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7 20:15
 글쓴이 : Salty4Poet
조회 : 78  

극한직업 - 옷



탈의실 손님들 옷
찝다가 피를 보고

호황기 프람시즌
미싱 밟다 관통위험

그래도 손님들 깍듯
호칭부터 예스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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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27 [5:49 AM]

Extreme job - Alteration


On the clothes in the fitting room
Stabbing by pins with blood 

In the heavy period of prom season
Possible to be penetrated by a needle of a sewing machine 

Anyway respected by courteous customers
"Yes, Ma'am!" responded by them


// 위 번역은 영어권에서 오래 살았어도 
된장냄새 나는 콩글리쉬임을 시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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