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 18-06-03 03:44
 글쓴이 : 鴻光
조회 : 47  
[헛소문]
             鴻光


소문 꾼
악감정이
불안한 마음 조성

양몰이
목동 재미
거짓의 비참 끝도

세상은
돌고 돌아도
참 빛이란 역사요


Salty4Poet 18-06-03 11:55
 
거짓 속 참뜻
무용지물 탐지기
투시 신인류

----
2018. 6. 2 [9:55 P.M]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23 민들레 꿈 鴻光 05:15 5
1922 안양천 쉼터 소슬바위 06-24 12
1921 '虛業' 鴻光 06-24 10
1920 검지와 입술 鴻光 06-23 17
1919 기러기 손님 - A customer, wild goose (1) Salty4Poet 06-22 23
1918 보따리 鴻光 06-22 20
1917 고진감래 소슬바위 06-21 24
1916 울타리 鴻光 06-21 25
1915 립스틱 짙게 바르고 鴻光 06-20 32
1914 더불어 사는 관계 소슬바위 06-19 32
1913 함성 鴻光 06-19 28
1912 바가지 鴻光 06-18 27
1911 보릿고개 소슬바위 06-17 36
1910 그래그래 鴻光 06-17 30
1909 사막의 밤 鴻光 06-16 32
1908 올 듯 말듯 鴻光 06-15 38
1907 안양천 둑방길 (2) 소슬바위 06-14 73
1906 약속 鴻光 06-14 39
1905 3D 커피 鴻光 06-13 41
1904 사랑은 아름다워라 (2) 소슬바위 06-12 53
1903 뜸북뜸북 鴻光 06-12 38
1902 반가운 날 鴻光 06-11 77
1901 우리 큰 형님 소슬바위 06-10 41
1900 그림자 이야기 鴻光 06-10 68
1899 지나간 세월앞에 소슬바위 06-09 61
1898 먹거리 고백 鴻光 06-09 68
1897 립스틱 鴻光 06-08 48
1896 어쩌다가 보니 황혼을 소슬바위 06-07 54
1895 동종(銅鐘) (1) 몽진2 06-07 68
1894 뻐꾸기는 왜 울어 鴻光 06-07 4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