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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10:05
 글쓴이 : kgs7158
조회 : 567  


늦가을  저물어가는 계절이  안타까와..나는 동네 꽃집에 발길을 돌렷다

그곳에도 가을은 저물어가는듯,,꽃들이 빛을 잃어가는중이엇다

나는  란을 비로 ㅅ여러 종류를 사고 나오다가  돌화분이 눈에띠어 가까이가보니

애기수련 몇잎이  시들어 떠잇다

 

나는 수련을 사고싶었다 , 이꽃 또 안피나요? 아자씨는 내년에 핀다고,,저물어가는 잎새 몇장을 가리켯다,,ㅜㅜ

안타까왔다,,내년까지 기다려야한다니.. 그러나  사고싶엇다..순간 영양제주어 키워보면 ,,,기적처럼 다시 필거같은,,희망에

 

내 생각은 적중했다,,시들어가던 늙은잎 몇장이 오늘 낼 ,,하던데...불과 사 오일사이에 놀랍게도 애기잎이 솟아나오고있었다,,,,,,,,,

 

그기쁨은 ,,정말 ,,,생명을 다시 볼 수 잇다는,,,그 반가움 ,,또주고또주었다 영양제를  물영양제  알갱이 영양제  ,,ㅎㅎ

 

그렇다..영양이 부족하기에 그들은 스스로 겨울잠을 택해야만 했던것이다,

 

지금은 한곳에서만 잎이세네개씩 나온다..이삽십장잎이 되었다,,기적이다 ㅎ

 

그런데 ,,신기하다ㅡㅡ모든잎새는 연두초록인데,,수련은 흙빛이다,,애기때부터,,,,?클수록 초록이 나오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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