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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4 10:05
 글쓴이 : kgs7158
조회 : 47  


늦가을  저물어가는 계절이  안타까와..나는 동네 꽃집에 발길을 돌렷다

그곳에도 가을은 저물어가는듯,,꽃들이 빛을 잃어가는중이엇다

나는  란을 비로 ㅅ여러 종류를 사고 나오다가  돌화분이 눈에띠어 가까이가보니

애기수련 몇잎이  시들어 떠잇다

 

나는 수련을 사고싶었다 , 이꽃 또 안피나요? 아자씨는 내년에 핀다고,,저물어가는 잎새 몇장을 가리켯다,,ㅜㅜ

안타까왔다,,내년까지 기다려야한다니.. 그러나  사고싶엇다..순간 영양제주어 키워보면 ,,,기적처럼 다시 필거같은,,희망에

 

내 생각은 적중했다,,시들어가던 늙은잎 몇장이 오늘 낼 ,,하던데...불과 사 오일사이에 놀랍게도 애기잎이 솟아나오고있었다,,,,,,,,,

 

그기쁨은 ,,정말 ,,,생명을 다시 볼 수 잇다는,,,그 반가움 ,,또주고또주었다 영양제를  물영양제  알갱이 영양제  ,,ㅎㅎ

 

그렇다..영양이 부족하기에 그들은 스스로 겨울잠을 택해야만 했던것이다,

 

지금은 한곳에서만 잎이세네개씩 나온다..이삽십장잎이 되었다,,기적이다 ㅎ

 

그런데 ,,신기하다ㅡㅡ모든잎새는 연두초록인데,,수련은 흙빛이다,,애기때부터,,,,?클수록 초록이 나오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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