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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21:25
 글쓴이 : 일하자
조회 : 99  

 

나의 사랑하는 친구에게

 

나는 나의 어린 시절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어

나는 가장 힘들고 두려운 순간에 함께한 친구들을 잊을수가 없어

너희들을 사랑해서 나는 학생시절을 보낼 수가 있었어

내가 너희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

나의 손을 잡고 걸어주었던 너희들을 잊을 수가 없어

그땐 몰랐어 나에게 다가왔던 친구들이 얼마만큼 소중한지

나를 사랑해준 친구들에게 과연 나는 어떤 존재였을까

친구야 보고싶다 나는 너희들이 있어서 지금도 살아있어

나는 두려워 너희들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까봐

현실이 두려워서 나는 너희들을 외면했어

친구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그이름을 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있니 너희들은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고 나는 너희들을 가장 사랑해

친구가 지금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나는 너희들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고 너희들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잊고싶지가 않아 너희들은 나를 숨쉬게 해준 존재들이야

친구야 무엇이 필요할지 알겠지 나는 너희들의 격려가 필요해

친구야 나는 너희들에게 이편지를 남겨

사랑하는 친구들아 항상 건강하고 나를 기억해줘서 고마워


동백꽃향기 18-06-03 14:13
 
해코가 온통 흩어서 여기 글 못씁니다 전혀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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