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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21:25
 글쓴이 : 일하자
조회 : 156  

 

나의 사랑하는 친구에게

 

나는 나의 어린 시절을 한순간도 잊은 적이 없어

나는 가장 힘들고 두려운 순간에 함께한 친구들을 잊을수가 없어

너희들을 사랑해서 나는 학생시절을 보낼 수가 있었어

내가 너희들을 다시 만나고 싶어

나의 손을 잡고 걸어주었던 너희들을 잊을 수가 없어

그땐 몰랐어 나에게 다가왔던 친구들이 얼마만큼 소중한지

나를 사랑해준 친구들에게 과연 나는 어떤 존재였을까

친구야 보고싶다 나는 너희들이 있어서 지금도 살아있어

나는 두려워 너희들을 다시는 만나지 못할까봐

현실이 두려워서 나는 너희들을 외면했어

친구야 내가 너희들을 사랑하고 그이름을 잊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있니 너희들은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고 나는 너희들을 가장 사랑해

친구가 지금 나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나는 너희들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고 너희들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잊고싶지가 않아 너희들은 나를 숨쉬게 해준 존재들이야

친구야 무엇이 필요할지 알겠지 나는 너희들의 격려가 필요해

친구야 나는 너희들에게 이편지를 남겨

사랑하는 친구들아 항상 건강하고 나를 기억해줘서 고마워


동백꽃향기 18-06-03 14:13
 
해코가 온통 흩어서 여기 글 못씁니다 전혀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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