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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06 20:39
 글쓴이 : 우주의세계
조회 : 32  
저녁이야 밤이 되어가는데
주변이 파랗게 어슴푸레가 가득해
파란하늘이 어슴푸레 ㅎㅎ 하늘에 가득하고
어슴푸레한 세상을 걸어가고있어

한발짝 하늘과 비슷한 색으로 뒤덥여가
조금후면 까만하늘과 별
까만 지구와 별빛같은 전등이 불을 밝혀
저 별들의 전등들과 지구의 전등들을 
바라봐
재미있지
닮아가는것 같아
하늘을 조금씩 닮아가

저 큰 태양이 우리를 키우는것 같아
아마 저 별들을 밝게 비추면
지구 같을거야
물이있고 땅이있고 숲이있고
여러생명들의 별들을 
별과 불빛들 
뭔가를 연관지어 생각하는건
아마도 지구처럼
태양계처럼 여러 태양계가 존재하는거야
그 비슷한 다양한 명칭을 가지고
그리고 지구처럼 하나의 지구같은 생명체를
키우는거야

커다란 하나의 태양계는 생명을 키우는 요람 같은거야
어때?
키워지고 있는거야 모두가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명들이 있어 큰것 부터 작고 매우작은것들
매우매우작은 것들까지
그 속에서는 다양한 변화와 유기체이며
인간도있고 유기적으로 서로 각자인듯이
상호작용을 미묘하게 이어가면서
변화되어가고 있어
거대해 보이는데도
작고 작은것들까지 
몸속에도 있고 새포 하나하나 각자인듯이
함께 무언가 자기역활을 해나가고있어
더 크게 보면 나라라는 모습도
심장이 있고 핏줄이 있어
인간이 새포가 되어있는거야
재밌다 그치

더 크게 보고 싶지만
우주라는 모습의 새포는 어떤걸까
아마 동그란 태통의 모습
아기의 모습처럼 동그랗게 말려있는
사람의 형상 같겠다
어쩌면

상상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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