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작성일 : 17-04-07 02:17
 글쓴이 : 금경산
조회 : 810  
한마디로 말하면 그것은 사이비 종교 때문이다
왜? 박 전대통령이 그렇게 꼭두각시 노릇을 했을까?
우리는 지금 법적인 책임만 묻고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니까
그래서인지 우리는 그냥 지나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덯게 보면 정말 하찮은  여자에 불과할 것으로 보여지는
최순실에게 국가가 농락( ?)
당할지경까지 왔는가 많은 사람들이 그녀가
휘두르는 무참한 짓거리에 휩쓰려서는
대통령이 탄핵 당하고 재벌이 구속 당하고
정녕 나라 전체가 혼잡스런 지경까지 왔겠는가
그래서인지 아직도 수사상엔 박전 대통령과 최순실이
관련 되었다는 사이비 종교는 적나라하게
파헤쳐지고 있지 않다
그것마저 실체가 드러나면 너무 혼잡스럽게 될지 모르니까
혹은 그것을 깊게 파헤치기엔 법에 어긋나는 지금의 일만도
처리 하기에 벅차니까
최태민이 대체 어느정도 인물인지
그리고 세월호에 관련 되었다는 유병언은 ?
그 인물들 뒤 숨겨진 사이비 종교는 대체
어느정도 세를 부풀리고 있었던 건지
궁굼하지 않는가
대체 그 말도 않는 교리에 왜 맹목하고 복종 하는건지
우리나라에  대체 얼마나  많은 사이비 종교가
판치고 불법적인 일에 관련 되었는지
 한번은 되집어 봐야만 할 것이다
하기사 기독교 이슬람교 테러 단체
북핵 문제 만으로도 국제사회가 복잡 하기 짝이없고
우리나라는  이제 대선 문제 만으로도
시끌 거리는 참에 그 보잘것 없을 것같은
사이비 종교가 어느정도 인지 알게 무엇인가
하지만 그 종교에 한나라의 대통령 정도의
권력자들이 빠져있다면 상황은 다르게 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화암 17-04-13 11:05
 
참으로 가련하고 불쌍한 존재가 인간인가요.
지푸라기라도 붙들어야만 안심할 수 있는 연약한 존재.
눈물이 납니다.
누구를 탓해야 하나요.
하늘에 바람이 불어와도 서럽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6 당신도 불난 집에 사시나요 도일운 12-14 24
825 나의 인생 마음이쉬는곳 12-11 71
824 호이안 올드타운 야시장 속에 ! - 셋 - 시몬이 12-09 38
823 베트남 후에는 경주와 자매결연. - 둘 - 시몬이 12-06 51
822 베트남으로 가족여행을 떠나다. - 하나 - 시몬이 12-03 73
821 활화강수 하얀풍경 11-21 134
820 TV 뉴스를 바라보면서 ! ! ! 시몬이 11-20 154
819 우리가 바라는 세상 김상협 11-18 173
818 친구 도일운 11-16 214
817 인간 안 될 놈 童心初박찬일 11-14 211
816 홍시가 열리면 아무르박 11-08 260
815 가을의 문턱에서 도일운 11-08 214
814 쓰라린 아픔 하얀풍경 11-01 263
813 아픔,고통,분노 하얀풍경 11-01 194
812 억새꽃 향기, 민둥산 힐링 등산 ! 시몬이 10-30 221
811 칠보산(七寶山)… 시몬이 10-29 206
810 김삿갓묘역에서 김해인. 10-23 301
809 수필문-시침과 분침의 갈림길 童心初박찬일 10-19 263
808 우리동네 三峰山. 시몬이 10-16 285
807 작은 감투 시민의소리 10-15 265
806 젓대소리를 찾아서 (7) 김해인. 10-08 364
805 젓대소리를 찾아서 (6) 김해인. 10-08 296
804 젓대소리를 찾아서 (5) 김해인. 10-06 344
803 젓대소리를 찾아서 (4) 김해인. 10-06 356
802 그날에는... 장 진순 10-05 332
801 홍0임 형수님의 팔순 축사 시몬이 10-04 345
800 젓대소리를 찾아서 (3) 김해인. 10-01 356
799 젓대소리를찾아서 (2) 김해인. 10-01 372
798 젓대소리를찾아서 (1) 김해인. 10-01 421
797 "요즘 별일 없으시지요." 시몬이 09-21 45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