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작성일 : 17-04-07 20:09
 글쓴이 : 음악거리
조회 : 1436  
깨알 같은 침상에서 자본 적 있는가. 그대는 진실의 침대에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다.
어떠한 일에도 굴하지 않는 자신의 평정심은 당신께 향한 나의 고백을 나타냅니다.
심각한 종이배 같은 상황에 있어도 끝까지 저버리지 않은 건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 때문.

햇빛이 만연한 이 지구상의 사태에서 끝까지 고통을 감내한 당신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진실은 햇빛이 맞다고 나는 당신께 조심히 가르켜드립니다.
상황이 어려운데 당신에게 달린 것은 노력이 아닌 그분께 대한 믿음입니다.

끄적끄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76 세월호4주기에 영결을고하며 김해인. 04-16 52
975 여수 백야도(白也島)/신팔복 김용호 04-13 49
974 J 표 국수/윤재석 김용호 04-13 44
973 병문안 지명이 04-12 64
972 연어에서는 강물냄새가 난다. - 둘 - 시몬이 04-07 69
971 연어에서 강물 냄새가 난다. - 하나 - 시몬이 04-06 73
970 어느 날 산행 <수필> 김영채 04-04 230
969 전생의 인연은 스님과 비구니/박미향 김용호 04-04 94
968 산사의 연가/박미향 김용호 04-04 83
967 제주 4.3 70주기에 김해인. 04-04 76
966 반려견 이야기 요세미티곰 04-03 86
965 내가 N읍의 산사로 간 까닭은/박미향 김용호 03-31 83
964 귀가/박미향 김용호 03-31 89
963 아버지와 아들 도일운 03-30 116
962 고난주간을 맞아 요세미티곰 03-29 132
961 줄까 말까 아무르박 03-28 145
960 술 이야기 3/신팔복 김용호 03-28 91
959 술 이야기 2/신팔복 김용호 03-28 76
958 지게꾼에서 택배회사로/윤재석 김용호 03-27 98
957 4월이 오면/윤재석 김용호 03-27 152
956 고향친구 혀비 03-26 130
955 삶과 부조리 요세미티곰 03-26 130
954 사립문/윤재석 김용호 03-25 101
953 술 이야기 1/신팔복 김용호 03-25 116
952 감동의 드라마 컬링/임두환 김용호 03-21 126
951 못줄 없는 모내기/신팔복 김용호 03-21 119
950 삶은 기다림인가/윤재석 김용호 03-21 123
949 짝사랑 모래언덕 03-21 140
948 <단편소설> 희귀한 체질 지명이 03-18 171
947 인간 그리고 본능 요세미티곰 03-18 19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