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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08 17:43
 글쓴이 : 음악거리
조회 : 1391  
아무것도 안하고 굴러먹는 그런 인생.
차별하고 뚝심이 없는 그런 인생.
난 그걸 자존심 내려놓기라고 불렀다.

하지만 지금의 시야에서는 그게 행복이 아닌가.
어쩌면 저 우주 어딘가에 외계인이 할 말 일수도.
어쩌면 저 지구 상의 반대편에서 그런 진정성 있는 말을 할 수도.

그렇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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