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작성일 : 17-04-08 17:43
 글쓴이 : 음악거리
조회 : 1435  
아무것도 안하고 굴러먹는 그런 인생.
차별하고 뚝심이 없는 그런 인생.
난 그걸 자존심 내려놓기라고 불렀다.

하지만 지금의 시야에서는 그게 행복이 아닌가.
어쩌면 저 우주 어딘가에 외계인이 할 말 일수도.
어쩌면 저 지구 상의 반대편에서 그런 진정성 있는 말을 할 수도.

그렇지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끄적끄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07 저염식 요세미티곰 06-23 12
1006 [수필] 희미하다는 거, 하늘은쪽빛 06-23 21
1005 생명의 늪 손계 차영섭 06-22 31
1004 자신감 김상협 06-11 80
1003 심판질 김해인. 06-08 81
1002 운수 좋은 날 <수필> 김영채 06-07 175
1001 그 예언이 실현될 것 같아서/신팔복 김용호 06-05 55
1000 지팡이/임두환 김용호 06-05 56
999 바람의 소리 도일운 06-02 121
998 어느 노부부와 사륜 오토바이 정100 05-30 104
997 그 흑인손님의 미소 Salty4Poet 05-29 124
996 역사의 길을 찾아 나서다/윤재석 김용호 05-27 71
995 좋고 타령/박희종 김용호 05-27 66
994 모내래시장/신팔복 김용호 05-25 75
993 평화와 번영 통일로 가는 길/윤재석 김용호 05-25 64
992 樂포엠 이재영MC와 남기선낭송가 景山유영훈 05-24 80
991 삶의 가치 또르륵 05-23 133
990 오늘을 코딩하다 Salty4Poet 05-22 86
989 차는 죽어도 부부는 살았다 지명이 05-22 84
988 제비 김해인. 05-20 123
987 연극 "장수사회"를 보고 시몬이 05-14 98
986 제비야 제비야/윤재석 김용호 05-09 125
985 봄 찾아 달려간 순천/신팔복 김용호 05-09 103
984 정신병을 (살짝) 뒤집어 보다 Salty4Poet 05-08 131
983 등산 지명이 05-04 164
982 어떤 안부 혀비 05-01 201
981 세상에 이런 기막힌 일이 .... 白民이학주 04-30 183
980 칠판 앞에서 생긴 일/윤재석 김용호 04-27 140
979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임두환 김용호 04-27 149
978 무지, 나의 삶 또르륵 04-25 2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