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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5 19:56
 글쓴이 : 하얀풍경
조회 : 645  
가지에서부터 투명한 윤기를 내며
뿌리는 보이지도 않아 정말 순수함에 의해 들어나고
그 꽃은 수백년동안 맞은 고난 속 에서 핀다고하니
그 화려함 누구나 황홀하게 넋을 놓고 바라본다고한다

우리의 순수한마음 
어디로 갔으며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가난에 분노를 느낀꽃
증오를 일삼아 핀 꽃봉오리 
그 꽃도 아름답다고 자신을 표현하는대
어찌 우리의 마음속엔 그저 보이지 않다고 말할수 있을가
우리와 다른 길 다른 시선들 그 분위기 속 
그들은 어떤 것들이 그들을  이렇게  피게  만들었을 
우리는 어쩌면 하나하나 볼려다 잊어버린줄도 모른다
어쩌면 우리는 이젠 못볼지도 모른다 그 투명한 모습을 간직한 
그 꽃을
어디서부터 인지 모르지만 우린 또 꽃을 피울것이다
예전보다 더 예쁜 꽃을

잊어버리지말고 잊혀져 버리지말것이고 모른다고 하지말것이다
결국 우린 이루어낼것이다
우리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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