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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12:46
 글쓴이 : 나탈리웃더
조회 : 304  
평창의 밤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은
소박하기 짝이 없는 도시다
높아봤자 아파트 건물이 전부인
도시는 밤이 되면 환한 불빛 보다는
어둠의 정막 더  짙은 밤을 맞이 하였다
이런 소박한 도시가 환하게 켜지고 모든 세계인이 모여서
올림픽이라는  세계 적인 잔치를 치르고 있다
어름위에서 펼쳐지는 종목들 이기에 
평창이라는 산 기슭에 올림픽 이라는 세계적인
잔치를  치르고 있다   눈과 어름으로
여건이 부합된 곳이다  서울과 멀고 경기  수도권 지역과도 멀다
이런  불편 함을 갖고 있지만 교통이 편리하게  마련하여
쉽게 국민들도 참여 하게  하였다.
평창은 춥지 않은 날이 없고 그 어느 곳 보다 봄이 늦다
눈 속에 핀 복수초 핀 것을
상상하는 동안  이미  남쪽에서는  노란 복수초가
필때이다
누구나 모두 따뜻한 봄 날을  그리워 하는
것은 당연 하지만 평창의 봄의 그리움은 길고 길다
그러나 늦어도 언제나 봄은 찾아와 주었고
오는 봄이 누구 보다 반갑다
그러나 올림픽이 열리는 동안은
게으름 피우며 봄 맞이 한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올림픽의 개막식은 환상과 아름다움
첨단의 그랙픽 이었다
올림픽이 뜨겁게 개막되었다
선의의 경쟁속에 어름다움과 멋진
선전들을 보며 즐기는 올림픽이
되기를 기원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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