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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8 12:23
 글쓴이 : 마음이쉬는곳
조회 : 274  
your 잘 읽는지 듣던지 해봐라

먼저  나는 나임을 말해 두려고 한다
나는 나만의 존심이 있다
그러므로 누굴위해 비굴해 본적도 없다
어쩌면 내가 죽이고 싶을 만큼 못 생긴 탓도 있지만  ^^
내가 늘 떳떳 한 것은
나는 둬질만큼 책임감을 갖고 산다고
자부 하기 때문이다
나는 죽어도 싸질  만큼 욕을 처먹었고
그들은 나를 향해  뒷 다마를 깠지만
사실은 한번씩 벗어 본 것들의 소행인것을
알고 있었다
무서운 사실이지 않은가
나는 대중목욕탕과 내 집이
아니면 벗고 다니지 않는다
언제부터 이나라가 무조건 벗는 것이
미덕이 되었을까
미투들은 아직도 많다
사실 지가 먼저 좋아서 벗은 것들은
미투는 먼나라 언어 일 것이다
사실 성폭력 범죄 자를 만든 것도
지가 먼저 벗은 물건들이다
여자가 왜 성폭력 범이 될수 없다고
생각하는걸까 이것이야 말로  미투의 뒷모습이 아니겠는가
사회의 방향은 우성향이다
말 하지 않는 것들은 보여지지 않는다
방향설정이 없다
지가먼저 죄짓고 합리화 시키면
누가 봐도 우성향 사회의 분위기가 된다
나 로 말하면
긴 말은 줄이고 말이 많은 것이
싫어서 책만 읽었다
그러나 어디선가 소리내지 못하고  있는 것들은
이미 곪아서 악취에  모두 코를 쥐고 당황  하게된 것이다
악취에  두리번 거리다
자연적으로  딱 걸린거다
뭐든 과유불급이다
나는 이런 오랜된 진실된 언어들을 믿는다
하나님도  인간들이  너무
많은 죄를 짓고 또 회개하고  또 죄짓고
이런것을 반복 하고 있으므로
하나님도 너 잘났다 너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아라 하며 방관 하고 말았다
단지 짧은 단어 한마디가 흑백을 논하고  있을 뿐이다



그로리아 18-03-08 16:02
 
댓글 쓰는데가 없었는데 보이네요
신념을 갖고 잘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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