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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4 08:04
 글쓴이 : 김해인.
조회 : 210  

잊고싶을것이다

할수만있다면 국민의생각에서 말끔히지워버리고,

역사에기록도 모두 불태워서 없애버리고싶을것이다.


민족을팔아먹은 친일에 흔적

제주 4.3.항쟁시 3만여 민중학살,

여순사건을빌미로 양민학살 

한국전쟁시 200만명에 양민학살

5.16.쿠데타,유신,긴급조치


5.18. 광주학살

6.10. 민중항쟁

광우병 쇠고기수입

노무현 탄핵

천안함 침몰

연평도 피격

세월호 학살

2016 촛불항쟁

박근혜 탄핵

이명박 구속


이것을말하는 국민은 때려죽이고싶었을게다.

잘못이라고 꾸짖는사람은 쏴 죽이고싶었을게다.

말한마디 대들지못하던 그때 그시절같이 비위에거슬리기도전에 거꾸로 매달아버리고싶었을게다.

개 돼지가 주제를모르고 나대는꼴을 차마 눈뜨고보기가 죽기보다싫었을게다.

빨갱이,좌파,종북으로몰아버리면 찍소리하나 내지못하던 그시절이 그렇게도 좋았을수가없었을게다.


한 두해 사이에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이면 못간다던 3년사이에

천지가 뒤집어지고 뽕나무밭이 바다가 되어버렸다.

그런시절이 다시올수있을까?


아니야! 분명코 다시올것이다!

지금에 고통과 분노를 잠시만참으며 보수를결집하면 결단코 그때가 다시올것이야!

내가 누군데

우리가 어떻게 일구어논 대한민국인데

내가, 우리가아니면 대한민국은 김정은이 수중에떨어지는데

저 주사파무리들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하는꼴을 어찌바라보나


잠이 오질않는다.

아무리 맛있다는것을먹어도 쓰기만하다.

밥알은 모래알같고,

쇠고기장조림을 바라보는눈길엔 아련한 무었이보인다.


오늘이 그 잊고싶은기억중에하나 제주4.3.이다.

4라는 숫자는 바라보기도싫다.

두달여후 똘똘뭉친 시뻘건깃발달은 보수들이 

지선을 휩쓸어버리는 꿈을 매일같이 꾸고있다.

그게 공상이라해도 안하면 미칠것만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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