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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부회,활연,문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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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비평 토론방 운영과 관련하여 당부의 말씀 金富會 07-16 1610
공지 비평방 운영규칙 (11) 운영위원회 07-07 1851
227 사고 (3) 형식2 02-23 28
226 잃어버린 낱말 museum 02-20 43
225 (1) 형식2 02-20 37
224 파도의 비밀 (3) 형식2 02-13 138
223 (4) 형식2 01-31 207
222 꽃집, 그리움이 묻습니다, 진달래꽃 (시가 주는 감동… (7) 라라리베 01-27 309
221    미소 시인님께 드리는 답변입니다 라라리베 01-29 133
220    삼생이님께 드리는 답변입니다. (2) 라라리베 02-04 136
219 캐나다 (2) 후중 01-20 161
218 나이아가라 폭포 (2) 후중 01-20 165
217 울타리 (3) 형식2 01-17 176
216 검은 거울 (4) 형식2 01-16 202
215 사계 (6) 라라리베 01-08 246
214 미끼 (6) 라라리베 01-05 268
213 여자의 수면 위를 걷고 싶다 (6) 칼라피플 01-05 261
212 월담 (11) 칼라피플 01-01 353
211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 (8) 라라리베 12-28 339
210 유치한 시에 기대어 (5) 라라리베 12-28 274
209 유배자 (6) 화안 12-25 365
208 종이상여 (8) 문정완 12-21 440
207 수태고지 (7) 차순혁 12-15 406
206 연필 (7) 겨울시 12-10 466
205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6) 겨울시 12-08 421
204 돌맹이 탑 (4) 박수담 12-08 324
203 돌산에서 - 활연 (7) 안희선 12-05 406
202 객관적 상관물 (5) 활연 12-04 430
201 경산역 (9) 문정완 11-29 664
200 세 여자의 만찬 (5) 붉은나비 11-24 402
199 겨울이 전하는 말 (5) 안희선 11-18 529
198 관자재 소묘 (3) 안희선 11-17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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