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비평토론
  • 비평·토론

(운영자 : 김부회,활연,문정완)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비아냥, 욕설 등으로 다른 문우들의 창작의욕을 저하 시킬 경우 글쓰기를 차단 할 수도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공지]비평 토론방 운영과 관련하여 당부의 말씀 金富會 07-16 1592
공지 비평방 운영규칙 (11) 운영위원회 07-07 1821
226 잃어버린 낱말 museum 02-20 32
225 형식2 02-20 23
224 파도의 비밀 (3) 형식2 02-13 125
223    삼생이님께 드리는 답변입니다. (2) 라라리베 02-04 129
222 (4) 형식2 01-31 198
221    미소 시인님께 드리는 답변입니다 라라리베 01-29 129
220 꽃집, 그리움이 묻습니다, 진달래꽃 (시가 주는 감동… (7) 라라리베 01-27 300
219 캐나다 (2) 후중 01-20 160
218 나이아가라 폭포 (2) 후중 01-20 163
217 울타리 (3) 형식2 01-17 173
216 검은 거울 (4) 형식2 01-16 197
215 사계 (6) 라라리베 01-08 243
214 미끼 (6) 라라리베 01-05 263
213 여자의 수면 위를 걷고 싶다 (6) 칼라피플 01-05 258
212 월담 (11) 칼라피플 01-01 352
211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 (8) 라라리베 12-28 330
210 유치한 시에 기대어 (5) 라라리베 12-28 269
209 유배자 (6) 화안 12-25 364
208 종이상여 (8) 문정완 12-21 434
207 수태고지 (7) 차순혁 12-15 405
206 연필 (7) 겨울시 12-10 461
205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6) 겨울시 12-08 417
204 돌맹이 탑 (4) 박수담 12-08 320
203 돌산에서 - 활연 (7) 안희선 12-05 404
202 객관적 상관물 (5) 활연 12-04 422
201 경산역 (9) 문정완 11-29 657
200 세 여자의 만찬 (5) 붉은나비 11-24 396
199 겨울이 전하는 말 (5) 안희선 11-18 526
198 관자재 소묘 (3) 안희선 11-17 454
197 광합성 (10) 붉은나비 11-16 531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