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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이율,활연,문정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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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냥, 욕설 등으로 다른 문우들의 창작의욕을 저하 시킬 경우 글쓰기를 차단 할 수도 있습니다

 
작성일 : 17-11-15 13:51
활연님과 문정완님을 운영자로 모십니다
 글쓴이 : 운영위원회
조회 : 588  

 

그동안 비평토론방은 비공개로 운영되어 왔으나

작품 수가 적고 활성화 되지 않고 있어

비평토론방을 공개로 하고

운영자를 더 선임하여 활성화 하고자 하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비평토론방 활성화 차원에서 공개로 전환하고

운영자로 시마을 문학상 수상자 이신 활연님과 문정완님을 두 분 더 선임 하였습니다

 

세 분 운영자님과 함께

비평토론방이 치열한 글쓰기의 장이 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비평토론방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영록 17-11-16 11:04
 
와우 ~~환영합니다.// 시마을 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겠습니다.//
문쌤/활연쌤/박수보냅니다.
     
문정완 17-11-18 04:09
 
건강하시지요 쌤
 
일전 모임때는 제가 늦게 가서 뵙지를 못했습니다
오쌤께서도 적극 동참하셔서 활님이나 저의 부족합을 메워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소.. 17-11-16 11:29
 
축하합니다
두 분 새 운영자님, ^^
     
문정완 17-11-18 04:07
 
미소님
축하를 할 일은 아닌듯 합니다 ^^
서로 같이 공부를 하는 좋은 비평토론방이 되었으면 합니다.
김선근 17-11-17 13:13
 
두 분의 입성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토론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치열한 비토방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한껏 기대가 됩니다
비토방 화이팅!!
     
문정완 17-11-18 04:10
 
화이팅!~~
문정완 17-11-18 06:45
 
반갑습니다 모든 문우님^^

비평토론방은 운영자는 있어도 선생과 교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모두에게 스승이자 제자이다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다시 말해 비평토론방은 누구나 함께 참여해 시 쓰기에 대한 치열한 공부를 하는 장소입니다.
난상토론도 좋고 비방이 아닌 비평이면 되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리의 시 쓰기가 쑥쑥 키가 자라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담이 되는 장소이기도 하겠습니다.
그러나 시공부에 꼭 필요한 중요한 공간이기도 합니다. 비평 토론방에 올려 진 시에 격 없이 자신의 생각을 논하면 되겠습니다. 또한 자신의 창작시를 올려놓고 문우님들의 생각과 의견을 청취해 보는 것도 시 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곳은 등단 미 등단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즉 계급장 떼고 맞장을 떠 보는 것입니다. 시인은 시로 말한다는 정신에 입각해서 깊은 시향을 길러 올리는 것에 대해서만 골몰하면 되겠습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끝으로 평상시 저의 지론은 어떤 영광도 상처를 숙주로 삼지 않는 것은 없다 입니다.
비토방은 상처를 주고받는 곳이 아니고 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공간입니다.

추신 : 저는 시 쓰기에서만큼은 자본주의가 아닌 공산주의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즉! 자아비판과 공개비판이 있을 때 시의 영혼은 자란다는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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