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4 푸른 눈썹의 서(書) (1) 조경희 04-25 55
343 함박눈 필법 (4) 오영록 04-24 63
342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 (3) 香湖김진수 04-23 73
341 빗물 (4) 강태승 04-22 94
340 구들장 (2) 성영희 04-22 87
339 이시향 동인 동시집 『아삭아삭 책 읽기&… (8) 허영숙 04-18 85
338 컬링 (2) 香湖김진수 04-16 100
337 사월, 아주 길고 긴 노래 (3) 서피랑 04-15 145
336 노을 부동산 (4) 문정완 04-13 142
335 등꽃 (3) 장남제 04-11 111
334 우리 집에 찾아온 봄 (5) 이시향 04-05 181
333 쉘부르의 우산 (7) 조경희 04-05 220
332 고드름 (8) 서피랑 04-03 209
331 마르코 修士 (10) 강태승 04-03 194
330 낙화 (6) 장남제 04-03 141
329 노을 (3) 김용두 03-30 167
328 신춘문예용新春文藝用? (5) 강태승 03-19 285
327 고레섬 (4) 장남제 03-19 165
326 꽃방귀 (4) 이시향 03-19 196
325 나는 내게 반성하기로 했다 (8) 강태승 03-15 295
324 생각해야지 (7) 서피랑 03-14 247
323 폐가 (5) 김용두 03-08 238
322 거꾸로 보는 풍경 (7) 조경희 03-08 300
321 마리아 칼라스- (6) 장남제 03-06 184
320 빨래하다가 (6) 오영록 03-05 245
319 어쩌면 좋을까 (7) 성영희 03-04 339
318 베트남쌀국수 (8) 서피랑 03-02 251
317 나미브 사막에서- (6) 장남제 03-02 193
316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5) 이시향 03-01 181
315 자연自然도 시를 쓴다 (7) 강태승 02-28 278
314 엇노리 (9) 최정신 02-27 317
313 엄니의 흔적- (6) 장남제 02-26 223
312 남의 편 (5) 서피랑 02-26 246
311 그의 각도 (4) 허영숙 02-26 264
310 민들레 유산 (5) 장남제 02-23 240
309 우수雨水 (4) 박광록 02-21 214
308 텃새 (3) 장남제 02-19 249
307 가을비 (2) 장남제 02-09 288
306 어느 가을날의 후회 (5) 김용두 02-09 299
305 김진수 동인께서 시집 <설핏>을 출간하셨습니다 (5) 허영숙 02-05 277
304 희망봉- (7) 장남제 02-03 306
303 사랑 (7) 오영록 02-01 386
302 어긋난 사랑 (13) 香湖김진수 02-01 397
301 지붕문서 (7) 성영희 01-30 433
300 깃대- (6) 장남제 01-27 307
299 겨울장미- (3) 장남제 01-21 388
298 행복한 집 (2) 金離律 01-15 472
297 허물벗기 (3) 강태승 01-12 463
296 갯마을- (4) 장남제 01-12 354
295 동침신전앙와장 (5) 활연 01-06 464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