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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1 푸른 하늘의 잠언 (1) 강태승 06-23 29
200 수컷들 (1) 김선근 06-22 52
199 유리 (3) 활연 06-22 72
198 돌을 웃기다 (2) 성영희. 06-21 63
197 진달래 개나리 목련 (4) 강태승 06-21 64
196 (2) 활연 06-21 58
195 청람에 지다 (2) 활연 06-21 70
194 다시금 노을로 타고 싶네 (3) 香湖김진수 06-20 51
193 시와 장미와 첫사랑 (6) 이종원 06-19 66
192 마음의 뒤꼍 (6) 활연 06-19 96
191 연장의 공식 (4) 성영희. 06-16 91
190 창문이 발끈, (4) 성영희. 06-16 92
189 나의 비문 (5) 장남제 06-16 99
188 월인천강지곡 (4) 활연 06-16 110
187 키스하는 법 (4) 강태승 06-15 110
186 어리둥절 (10) 활연 06-14 160
185 묵시적 계약 (6) 오영록 06-14 107
184 수행일기 (5) 강태승 06-12 108
183 휘파람새 (6) 김선근 06-05 136
182 산양 (4) 성영희. 06-04 131
181 연대를 옮겨 피다 (3) 성영희. 06-04 122
180 바다 (4) 김용두 05-31 119
179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115
178 팔만대장경을, (5) 강태승 05-19 164
177 장미 (8) 이종원 05-18 190
176 우리 엄마 (8) 임기정 05-14 172
175 신전리 이팝나무 (5) 이시향 05-12 155
174 열십자 (5) 鵲巢 05-09 125
173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140
172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114
171 약단밤 (8) 이종원 05-06 141
170 찜 갈비 (4) 鵲巢 05-05 117
169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126
168 (3) 김용두 04-30 152
167 연탄불 (8) 김용두 04-25 211
166 간절곶 (11) 최정신 04-25 319
165 보문단지에 가면, (6) 강태승 04-23 233
164 오동집 (3) 성영희. 04-19 205
163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204
162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207
161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243
160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206
159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211
158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177
157 그게 바로 만남이다 (1) 김용두 03-17 210
156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196
155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221
154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231
153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300
152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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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