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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8 베트남쌀국수 (8) 서피랑 03-02 354
317 나미브 사막에서- (6) 장남제 03-02 272
316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5) 이시향 03-01 257
315 자연自然도 시를 쓴다 (7) 강태승 02-28 375
314 엇노리 (9) 최정신 02-27 422
313 엄니의 흔적- (6) 장남제 02-26 305
312 남의 편 (5) 서피랑 02-26 346
311 그의 각도 (4) 허영숙 02-26 359
310 민들레 유산 (5) 장남제 02-23 322
309 우수雨水 (4) 박광록 02-21 288
308 텃새 (3) 장남제 02-19 335
307 가을비 (2) 장남제 02-09 372
306 어느 가을날의 후회 (5) 김용두 02-09 373
305 김진수 동인께서 시집 <설핏>을 출간하셨습니다 (5) 허영숙 02-05 347
304 희망봉- (7) 장남제 02-03 376
303 사랑 (7) 오영록 02-01 475
302 어긋난 사랑 (13) 香湖김진수 02-01 492
301 지붕문서 (7) 성영희 01-30 503
300 깃대- (6) 장남제 01-27 386
299 겨울장미- (3) 장남제 01-21 459
298 행복한 집 (2) 金離律 01-15 542
297 허물벗기 (3) 강태승 01-12 523
296 갯마을- (4) 장남제 01-12 407
295 동침신전앙와장 (5) 활연 01-06 527
294 낯선 섬- (5) 장남제 01-05 415
293 아 ~ 봄 (7) 오영록 01-03 437
292 1장 1절에 대한 단테의 보고서[퇴고] (4) 金離律 01-03 422
291 새해 아침에 (4) 박광록 01-02 358
290 박*수 (7) 박커스 12-28 438
289 등꽃여인숙 (10) 김선근 12-27 533
288 돌부처 (10) 강태승 12-26 514
287 소리굽쇠 (7) 활연 12-24 599
286 꽃의 원주율 (17) 문정완 12-23 638
285 첫 임플란트- (7) 장남제 12-23 383
284 고사목 (9) 성영희 12-22 600
283 필생의 호흡 (11) 활연 12-22 513
282 발굴 (9) 박커스 12-21 431
281 풀잎아씨- (8) 장남제 12-21 470
280 나목 (9) 김용두 12-20 425
279 우울의 풍경 (17) 최정신 12-20 638
278 경산역 (16) 문정완 12-19 483
277 수묵화- (3) 장남제 12-18 430
276 시비월 시비시 (7) 이시향 12-15 382
275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4) 장남제 12-14 445
274 단풍든 나무들에게 (5) 김용두 12-13 374
273 무엇을 위한 시인들인가 (9) 강태승 12-11 528
272 김 씨 (13) 이종원 12-08 477
271 한해를 돌아보니 (9) 오영록 12-07 477
270 여의도 바람- (9) 장남제 12-07 440
269 첫눈의 건축 (14) 박커스 12-05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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