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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4 낯선 섬- (5) 장남제 01-05 379
293 아 ~ 봄 (7) 오영록 01-03 401
292 1장 1절에 대한 단테의 보고서[퇴고] (4) 金離律 01-03 379
291 새해 아침에 (4) 박광록 01-02 323
290 박*수 (7) 박커스 12-28 402
289 등꽃여인숙 (10) 김선근 12-27 480
288 돌부처 (10) 강태승 12-26 476
287 소리굽쇠 (7) 활연 12-24 530
286 꽃의 원주율 (17) 문정완 12-23 578
285 첫 임플란트- (7) 장남제 12-23 346
284 고사목 (9) 성영희 12-22 554
283 필생의 호흡 (11) 활연 12-22 464
282 발굴 (9) 박커스 12-21 403
281 풀잎아씨- (8) 장남제 12-21 426
280 나목 (9) 김용두 12-20 395
279 우울의 풍경 (17) 최정신 12-20 593
278 경산역 (16) 문정완 12-19 443
277 수묵화- (3) 장남제 12-18 394
276 시비월 시비시 (7) 이시향 12-15 344
275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4) 장남제 12-14 402
274 단풍든 나무들에게 (5) 김용두 12-13 339
273 무엇을 위한 시인들인가 (9) 강태승 12-11 496
272 김 씨 (13) 이종원 12-08 433
271 한해를 돌아보니 (9) 오영록 12-07 440
270 여의도 바람- (9) 장남제 12-07 390
269 첫눈의 건축 (14) 박커스 12-05 406
268 지천명 (8) 활연 12-04 500
267 이종원 동인께서 시집《외상 장부》를 출간 하셨습니다 (16) 허영숙 12-04 385
266 나가사키 하역장- (9) 장남제 12-01 375
265 날아라 십정동 (16) 김선근 11-30 459
264 죽로차竹露茶 (7) 강태승 11-30 372
263 (7) 성영희 11-28 425
262 겨울비 (7) 박광록 11-28 357
261 내소사 동종- (6) 장남제 11-26 367
260 폭설 (12) 최정신 11-24 552
259 구름 빵 (10) 박커스 11-23 371
258 도장을 새기다 (12) 이종원 11-23 381
257 왕벚나무- (7) 장남제 11-18 441
256 (6) 김용두 11-16 440
255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10) 허영숙 11-08 631
254 물소리는 귀가 밝아 (6) 성영희 11-03 657
253 가을을 살았다 (8) 활연 11-01 721
252 골다공증 (5) 강태승 11-01 493
251 새품* (14) 최정신 11-01 624
250 단풍들다 (6) 오영록 10-30 472
249 손톱 (5) 강태승 10-30 540
248 구름등기소 (12) 김선근 10-29 606
247 인화 (6) 박커스 10-25 439
246 지금은 틀리고 그때는 틀리다 (3) 활연 10-24 530
245 깃발 (3) 성영희 10-23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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