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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0 같은꼴 닮은꽃 (6) 강태승 07-05 451
219 셔틀콕 (6) 성영희. 07-04 494
218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7) 허영숙 07-04 525
217 쓰러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10) 이종원 07-03 412
216 칼 가세 (10) 시엘06 07-03 352
215 인동자살고시마술 (10) 활연 07-01 484
214 소조, 알리바이 (8) 활연 07-01 416
213 단봉낙타의 하루 (14) 김선근 06-30 376
212 뱀의 허기 (5) 강태승 06-29 348
211 이동 만물상 (6) 성영희. 06-29 392
210 물구나무서기 (8) 시엘06 06-29 332
209 강물 (12) 김용두 06-28 346
208 통증의 미학(美學) (5) 강태승 06-28 326
207 벽화 (7) 박커스 06-28 314
206 새의 저녁 (13) 문정완 06-27 450
205 긍정의 풍경 (5) 오영록 06-27 378
204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2) 시엘06 06-26 493
203 입양 (13) 최정신 06-26 445
202 월척을 꿈꾸며 (10) 이종원 06-26 341
201 객관적 상관물 (13) 활연 06-25 412
200 푸른 하늘의 잠언 (5) 강태승 06-23 368
199 수컷들 (10) 김선근 06-22 341
198 유리 (5) 활연 06-22 343
197 돌을 웃기다 (6) 성영희. 06-21 453
196 진달래 개나리 목련 (4) 강태승 06-21 283
195 (2) 활연 06-21 286
194 청람에 지다 (2) 활연 06-21 281
193 시와 장미와 첫사랑 (6) 이종원 06-19 293
192 마음의 뒤꼍 (6) 활연 06-19 328
191 연장의 공식 (4) 성영희. 06-16 319
190 창문이 발끈, (4) 성영희. 06-16 319
189 나의 비문 (6) 장남제 06-16 295
188 월인천강지곡 (4) 활연 06-16 308
187 키스하는 법 (4) 강태승 06-15 297
186 어리둥절 (10) 활연 06-14 395
185 묵시적 계약 (7) 오영록 06-14 272
184 수행일기 (5) 강태승 06-12 280
183 휘파람새 (6) 김선근 06-05 310
182 산양 (4) 성영희. 06-04 330
181 연대를 옮겨 피다 (3) 성영희. 06-04 320
180 바다 (4) 김용두 05-31 326
179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304
178 팔만대장경을, (5) 강태승 05-19 325
177 장미 (8) 이종원 05-18 379
176 우리 엄마 (10) 임기정 05-14 343
175 신전리 이팝나무 (6) 이시향 05-12 323
174 열십자 (5) 鵲巢 05-09 273
173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300
172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236
171 약단밤 (8) 이종원 05-06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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