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7 쓰러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 (10) 이종원 07-03 721
186 칼 가세 (10) 시엘06 07-03 655
185 인동자살고시마술 (10) 활연 07-01 816
184 단봉낙타의 하루 (14) 김선근 06-30 661
183 이동 만물상 (6) 성영희. 06-29 693
182 물구나무서기 (8) 시엘06 06-29 605
181 강물 (12) 김용두 06-28 701
180 벽화 (7) 박커스 06-28 641
179 새의 저녁 (13) 문정완 06-27 767
178 긍정의 풍경 (5) 오영록 06-27 697
177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12) 시엘06 06-26 811
176 입양 (13) 최정신 06-26 776
175 월척을 꿈꾸며 (10) 이종원 06-26 623
174 객관적 상관물 (13) 활연 06-25 945
173 수컷들 (10) 김선근 06-22 666
172 돌을 웃기다 (6) 성영희. 06-21 786
171 시와 장미와 첫사랑 (6) 이종원 06-19 578
170 연장의 공식 (4) 성영희. 06-16 609
169 창문이 발끈, (4) 성영희. 06-16 613
168 나의 비문- (7) 장남제 06-16 601
167 어리둥절 (10) 활연 06-14 712
166 묵시적 계약 (7) 오영록 06-14 563
165 휘파람새 (6) 김선근 06-05 618
164 산양 (4) 성영희. 06-04 642
163 연대를 옮겨 피다 (3) 성영희. 06-04 640
162 바다 (4) 김용두 05-31 644
161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627
160 장미 (8) 이종원 05-18 738
159 우리 엄마 (10) 임기정 05-14 687
158 신전리 이팝나무 (6) 이시향 05-12 656
157 열십자 (5) 鵲巢 05-09 564
156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631
155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545
154 약단밤 (8) 이종원 05-06 642
153 찜 갈비 (4) 鵲巢 05-05 572
152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599
151 (3) 김용두 04-30 589
150 연탄불 (8) 김용두 04-25 742
149 간절곶 (12) 최정신 04-25 865
148 오동집 (3) 성영희. 04-19 681
147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655
146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618
145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681
144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607
143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599
142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597
141 만남 (1) 김용두 03-17 703
140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602
139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647
138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760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