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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9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518
118 낯 섬 (6) 박커스 07-08 775
117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108
116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809
115 나비 (8) 김용두 07-02 815
114 기일 (12) 박커스 07-01 713
113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697
112 스캔들 (12) 김선근 06-29 876
111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708
110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714
109 차라리 (8) 이명윤 06-24 763
108 점심 (10) 박커스 06-23 680
107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851
106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901
105 모기 (12) 고현로 06-11 803
104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877
103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883
102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764
101 빈칸 (12) 金富會 05-26 943
100 봄, 통영 (9) 성영희. 05-16 1004
99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866
98 노인 (7) 김용두 05-12 791
97 입영 버스 안에서 (9) 이시향 05-09 922
96 모자란 (7) 박커스 05-08 704
95 수제비 먹으러 가요 (10) 이명윤 05-03 974
94 뱀들의 로맨스 (12) 金富會 05-02 952
93 사과를 깨물며 (6) 박용 05-02 669
92 꽃길 (6) 김선근 04-30 960
91 봄비 내린 뒤 (4) 이시향 04-27 752
90 물을 잡다 (9) 박일 04-22 848
89 목련 (7) 김용두 04-21 773
88 허공에 쪽배 한 척 띄우고 (15) 최정신 04-20 1057
87 모과나무 (9) 김용두 04-14 874
86 동백, 섬에서 죽다 (15) 조경희 04-08 1153
85 ​내버려두라는 (15) 산저기 임기정 03-29 1042
84 임은 갔어도 (9) 박광록 03-29 889
83 자벌레 (12) 오영록 03-23 866
82 코다리 (20) 김선근 03-23 1016
81 모니터 속엔 바다가 없다 (19) 金富會 03-17 1157
80 씨앗을 파는 상점 (18) 허영숙 03-16 1128
79 비밀의 집 (20) 조경희 03-09 1101
78 우리 집에 찾아온 봄 (8) 이시향 03-08 981
77 어떤 초대 (10) 이종원 03-04 925
76 나팔꽃 (16) 김선근 03-04 1073
75 소리를 뜨다 (16) 최정신 03-03 1079
74 축!! 허영숙 시인 2016년 창작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38) 조경희 03-02 1428
73 멸치 (11) 이경호 03-02 935
72 어, 슬픈 장례식 (15) 이경호 03-01 943
71 결핍의 자리 (16) 이종원 02-26 917
70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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