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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7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720
136 겨울 숲 (5) 김용두 01-28 818
135 클립 (6) 성영희. 01-12 908
134 (6) 오영록 01-09 859
133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1011
132 종이학 (4) 오영록 12-20 800
131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808
130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1142
129 숲 섶 (14) 최정신 11-04 1186
128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970
127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872
126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1020
125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1129
124 춘천1 (16) 香湖 10-24 903
123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797
122 가장들 (7) 성영희. 10-17 1051
121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857
120 너의 의미 (8) 김용두 10-06 893
119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1027
118 똥개 (8) 김용두 09-27 967
117 생색 (14) 임기정 09-22 1000
116 색약 (12) 박커스 09-22 847
115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1050
114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1091
113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898
112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920
111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997
110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1027
109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1162
108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1173
107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847
106 낯 섬 (6) 박커스 07-08 1030
105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380
104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1092
103 나비 (8) 김용두 07-02 1080
102 기일 (12) 박커스 07-01 989
101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973
100 스캔들 (12) 김선근 06-29 1165
99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1001
98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1000
97 차라리 (8) 이명윤 06-24 1049
96 점심 (10) 박커스 06-23 964
95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1184
94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1189
93 모기 (12) 고현로 06-11 1081
92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1143
91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1180
90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1023
89 봄, 통영 (9) 성영희. 05-16 1287
88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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