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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1101
69 홍시 (13) 고현로 02-20 1007
68 Y의 외출 (15) 조경희 02-20 1012
67 손뼉의 동행 (18) 金富會 02-19 1025
66 본전 (12) 이종원 02-13 922
65 (14) 金富會 02-05 1072
64 종이꽃 (14) 이종원 02-05 990
63 축!! 작소 이호걸 시인 『카페 간 노자』출간 (16) 조경희 02-03 1150
62 게발 선인장 外 1 (15) 최정신 01-30 1170
61 요의 (15) 박커스 01-27 985
60 이빨 없다 (16) 金富會 01-27 1016
59 날아오르는 겨울 (18) 허영숙 01-27 1161
58 둥근 (15) 이종원 01-26 931
57 폭설 (15) 최정신 01-20 1218
56 뜨거운 오답(誤答) (12) 이종원 01-15 1125
55 일찍 달아나 버린 사람 (12) 허영숙 01-14 1185
54 꽂이다 꽃이다 (12) 산저기 임기정 01-06 1284
53 혓바닥의 자위 (6) 오영록 01-05 1218
52 갈증의 미학 (8) 김용두 01-04 1145
51 물과 기름도 섞인다는데 (7) 박광록 12-31 1039
50 새해 리포트 (7) 박해옥 12-31 1068
49 아귀 (6) 성영희. 12-17 1303
48 섬 속의 섬 (8) 이종원 12-17 1459
47 가을나무 (8) 김용두 12-02 1349
46 뻥스키, 외전外傳 (9) 金富會 12-01 1471
45 리타이어(retire) (13) 최정신 11-18 1595
44 앙금 (14) 산저기 임기정 11-14 1513
43 동막에서 (14) 이종원 11-10 1484
42 타투 (12) 박커스 11-09 1294
41 어느 아침의 내방객 (10) 박해옥 11-04 1372
40 받은 편지함 - 강화의 가을 (21) 허영숙 10-30 1948
39 참회록 (5) 오영록 10-27 1436
38 썰물, 그리고 (9) 박커스 10-25 1312
37 칠월을 순지르다 (6) 성영희. 10-22 1376
36 공존 (6) 金富會 10-13 1344
35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4 (1) 박용 10-10 1353
34 神의 정원에서 (2) 박용 10-03 1467
33 (2) 김용두 09-24 1404
32 그 여자 (2) 박용 09-24 1488
31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3 (3) 박용 09-20 1583
30 귀향(歸鄕) (3) 박광록 09-18 1309
29 가을 약국 (퇴고작) (4) 박용 09-17 1483
28 낚, 시 (10) 金富會 09-16 1662
27 밀원을 걷다 (12) 최정신 09-14 1769
26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2 (6) 박용 09-06 1282
25 꽃그늘 (4) 김용두 08-31 1460
24 밤의 내장(內臟) 깊숙이 1 박용 08-30 1501
23 분노 (4) 박커스 08-27 1257
22 흔들림에 대하여 (7) 오영록 08-25 1580
21 태평양 블루스 (13) 金富會 08-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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