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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8 바다 (4) 김용두 05-31 612
167 꽃핀 이팝나무 (4) 김용두 05-24 592
166 팔만대장경을, (5) 강태승 05-19 589
165 장미 (8) 이종원 05-18 689
164 우리 엄마 (10) 임기정 05-14 639
163 신전리 이팝나무 (6) 이시향 05-12 617
162 열십자 (5) 鵲巢 05-09 542
161 푸른 수의(授衣)* (5) 오영록 05-08 593
160 아담스애플 (3) 오영록 05-08 512
159 약단밤 (8) 이종원 05-06 585
158 찜 갈비 (4) 鵲巢 05-05 537
157 연주자의 음 (4) 鵲巢 05-04 554
156 (3) 김용두 04-30 563
155 연탄불 (8) 김용두 04-25 655
154 간절곶 (12) 최정신 04-25 823
153 보문단지에 가면, (6) 강태승 04-23 620
152 오동집 (3) 성영희. 04-19 652
151 우물우물 맛있나요 (3) 성영희. 04-19 621
150 물수건 한 장 뽑는다 (6) 鵲巢 03-31 585
149 봄이 오는 소리 (4) 박광록 03-23 641
148 장엄한 노을 (4) 鵲巢 03-22 578
147 흑태찜 그리고 부질없는 일 (2) 鵲巢 03-22 567
146 이빨을 찢자 鵲巢 03-20 567
145 만남 (1) 김용두 03-17 678
144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572
143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617
142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613
141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711
140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682
139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714
138 겨울 숲 (5) 김용두 01-28 779
137 클립 (6) 성영희. 01-12 868
136 (6) 오영록 01-09 833
135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967
134 종이학 (4) 오영록 12-20 757
133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826
132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779
131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912
130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1104
129 숲 섶 (14) 최정신 11-04 1148
128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932
127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820
126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984
125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1092
124 춘천1 (16) 香湖 10-24 863
123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766
122 가장들 (7) 성영희. 10-17 1012
121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819
120 너의 의미 (8) 김용두 10-06 855
119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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