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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4 다뉴세문경多紐細文鏡 (2) 鵲巢 03-14 541
143 화엄사華嚴寺 흑매화… (4) 강태승 03-14 591
142 여우 선생님 (3) 이시향 03-09 581
141 봄 들판에 서서 (4) 한인애 03-07 673
140 껍질 깨기 (4) 이종원 02-23 643
139 구두를 닦다 (7) 강태승 02-22 678
138 겨울 숲 (5) 김용두 01-28 743
137 클립 (6) 성영희. 01-12 817
136 (6) 오영록 01-09 797
135 축!! 2017 신춘문예 강태승, 성영희 시인 당선 (9) 조경희 01-02 929
134 종이학 (4) 오영록 12-20 730
133 0으로 반성, (5) 강태승 12-14 799
132 역사는 진실만을 말한다 (2) 박광록 12-01 747
131 저물녘 또는 저물驛 (4) 강태승 11-23 884
130 오히려 객지 (12) 허영숙 11-15 1072
129 숲 섶 (14) 최정신 11-04 1112
128 당신은 언제나 꽃잎 (8) 박광록 11-03 898
127 메타세콰이아 나무 (10) 김용두 10-26 782
126 붉은 가을 (14) 이종원 10-25 954
125 가을이라 불렀더니 詩라고 답했다 (15) 허영숙 10-25 1056
124 춘천1 (16) 香湖 10-24 833
123 일박이일 (7) 박커스 10-23 741
122 가장들 (7) 성영희. 10-17 982
121 휴전하는 방법 (12) 이종원 10-09 793
120 입김 (8) 김용두 10-06 812
119 축~!!! 허영숙 시인 시집 『뭉클한 구름』 발간 (8) 시마을동인 09-29 939
118 똥개 (8) 김용두 09-27 905
117 생색 (14) 임기정 09-22 925
116 색약 (12) 박커스 09-22 769
115 아내 별 (14) 김용두 09-10 983
114 삼색 나물 (21) 최정신 09-09 1007
113 할인판매(SALE) (12) 香湖 09-08 842
112 축~!!! 박용 시인님 『황홀한 고통』출간 (12) 조경희 09-08 863
111 어머니들은 도넛을 도나스라 불렀다 (22) 허영숙 09-08 943
110 폭염(暴炎) (15) 오영록 08-31 950
109 숨바꼭질 (13) 이종원 08-13 1082
108 아직은, -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 (9) 무의(無疑) 07-18 1108
107 놓고 오거나 놓고 가거나 (14) 허영숙 07-11 1771
106 낯 섬 (6) 박커스 07-08 990
105 조장 [鳥裝] (15) 최정신 07-07 1321
104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1030
103 나비 (8) 김용두 07-02 1027
102 기일 (12) 박커스 07-01 930
101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914
100 스캔들 (12) 김선근 06-29 1108
99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949
98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935
97 차라리 (8) 이명윤 06-24 973
96 점심 (10) 박커스 06-23 911
95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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