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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5 데칼코마니 (8) 香湖 07-02 886
114 나비 (8) 김용두 07-02 900
113 기일 (12) 박커스 07-01 805
112 푸른 딱정벌레 (11) 이종원 06-30 784
111 스캔들 (12) 김선근 06-29 985
110 늬들이 게맛을 알아? (12) 香湖 06-24 820
109 나비의 진화 (7) 오영록 06-24 809
108 차라리 (8) 이명윤 06-24 853
107 점심 (10) 박커스 06-23 778
106 잃어버린 얼굴 (14) 이종원 06-20 964
105 그리운 스님 (18) 고현로 06-16 995
104 모기 (12) 고현로 06-11 899
103 축~!! 이호걸 시인의 에세이집 『커피 좀 사줘』 출간을 축하합니다 (14) 조경희 06-09 964
102 그 국밥집의 손 외 (14) 이명윤 06-04 975
101 그들만의 연회 (5) 최병국 06-01 839
100 빈칸 (12) 金富會 05-26 1027
99 봄, 통영 (9) 성영희. 05-16 1085
98 부부의 연 (2) 김용두 05-15 945
97 노인 (7) 김용두 05-12 875
96 입영 버스 안에서 (9) 이시향 05-09 1012
95 모자란 (7) 박커스 05-08 772
94 수제비 먹으러 가요 (10) 이명윤 05-03 1055
93 뱀들의 로맨스 (12) 金富會 05-02 1019
92 사과를 깨물며 (6) 박용 05-02 748
91 꽃길 (6) 김선근 04-30 1031
90 봄비 내린 뒤 (4) 이시향 04-27 831
89 물을 잡다 (9) 박일 04-22 931
88 목련 (7) 김용두 04-21 841
87 허공에 쪽배 한 척 띄우고 (15) 최정신 04-20 1136
86 모과나무 (9) 김용두 04-14 973
85 동백, 섬에서 죽다 (14) 조경희 04-08 1238
84 ​내버려두라는 (15) 산저기 임기정 03-29 1120
83 임은 갔어도 (9) 박광록 03-29 963
82 자벌레 (12) 오영록 03-23 947
81 코다리 (20) 김선근 03-23 1099
80 모니터 속엔 바다가 없다 (19) 金富會 03-17 1229
79 씨앗을 파는 상점 (18) 허영숙 03-16 1207
78 비밀의 집 (20) 조경희 03-09 1167
77 우리 집에 찾아온 봄 (8) 이시향 03-08 1053
76 어떤 초대 (10) 이종원 03-04 997
75 나팔꽃 (16) 김선근 03-04 1147
74 소리를 뜨다 (16) 최정신 03-03 1164
73 축!! 허영숙 시인 2016년 창작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정 (38) 조경희 03-02 1504
72 멸치 (11) 이경호 03-02 1014
71 어, 슬픈 장례식 (15) 이경호 03-01 1026
70 결핍의 자리 (16) 이종원 02-26 995
69 꽃의 출처를 묻다 (20) 김선근 02-24 1182
68 홍시 (13) 고현로 02-20 1093
67 Y의 외출 (15) 조경희 02-20 1103
66 손뼉의 동행 (18) 金富會 02-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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