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5 겨울장미 (2) 장남제 01-21 47
314 행복한 집 (4) 金富會 01-15 155
313 허물벗기 (3) 강태승 01-12 180
312 귀향- (4) 장남제 01-12 105
311 동침신전앙와장 (5) 활연 01-06 178
310 미포항에서- (5) 장남제 01-05 148
309 아 ~ 봄 (7) 오영록 01-03 147
308 1장 1절에 대한 단테의 보고서[퇴고] (8) 金富會 01-03 136
307 새해 아침에 (4) 박광록 01-02 108
306 박*수 (7) 박커스 12-28 183
305 등꽃여인숙 (10) 김선근 12-27 235
304 돌부처 (10) 강태승 12-26 233
303 소리굽쇠 (7) 활연 12-24 291
302 꽃의 원주율 (17) 문정완 12-23 298
301 첫 임플란트- (7) 장남제 12-23 151
300 고사목 (9) 성영희 12-22 293
299 필생의 호흡 (11) 활연 12-22 257
298 발굴 (9) 박커스 12-21 185
297 억새풀 당신- (8) 장남제 12-21 190
296 나목 (9) 김용두 12-20 182
295 우울의 풍경 (17) 최정신 12-20 344
294 경산역 (16) 문정완 12-19 238
293 우리들의 외솔- (3) 장남제 12-18 163
292 시비월 시비시 (7) 이시향 12-15 159
291 강물도 그리우면 운다- (4) 장남제 12-14 194
290 단풍든 나무들에게 (5) 김용두 12-13 176
289 무엇을 위한 시인들인가 (8) 강태승 12-11 300
288 구름 (11) 이명윤 12-10 327
287 김 씨 (13) 이종원 12-08 234
286 한해를 돌아보니 (9) 오영록 12-07 260
285 여의도 샛강에서- (8) 장남제 12-07 191
284 첫눈의 건축 (14) 박커스 12-05 247
283 지천명 (8) 활연 12-04 322
282 이종원 동인께서 시집《외상 장부》를 출간 하셨습니다 (16) 허영숙 12-04 224
281 위함한 그곳 (15) 이명윤 12-03 292
280 나가사키에서- (9) 장남제 12-01 209
279 날아라 십정동 (16) 김선근 11-30 276
278 죽로차竹露茶 (7) 강태승 11-30 221
277 거룩한 사무직 (9) 이명윤 11-29 328
276 (7) 성영희 11-28 265
275 겨울비 (7) 박광록 11-28 191
274 내소사 동종- (6) 장남제 11-26 204
273 우주를 한 바퀴 도는 시간 (5) 이명윤 11-25 253
272 폭설 (12) 최정신 11-24 355
271 구름 빵 (10) 박커스 11-23 214
270 도장을 새기다 (12) 이종원 11-23 229
269 잠실동 왕벚- (7) 장남제 11-18 285
268 (6) 김용두 11-16 290
267 누더기가 꼬리 친다 (6) 이명윤 11-11 365
266 죽어가는 별이 변두리로 간다 (10) 허영숙 11-08 429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