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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작성일 : 17-11-11 14:57
 글쓴이 : 이명윤
조회 : 429  

시를 지워 죄송합니다.

습작중인 작품은 앞으로 창작의 향기 게시판에 올렸다가

향후 퇴고를 거쳐 발표하거나 완성된 작품을

동인방에 올리겠습니다.    

 

 

 


최정신 17-11-11 19:57
 
우리 행성의 성자님...
글에서 휴머니즘의 향기가 진하게 배여 나옵니다
녹슬지 않은 문력을 만나니 역시
노력하는 잠수였음을...조마조마가 안심으로 변합니다
동인방에 성자...와락 반가운 거 아시죠?
임기정 17-11-11 20:29
 
오메
이명윤시인 반갑고 또 반갑네요.
역시
내가 삼삼하게 좋아하는
이명윤시인의 시
마주하게 되니 기분이 유쾌하네요.
자 올라가
시 맛있게 읽으며 내려오겠습니다,
허영숙 17-11-13 11:51
 
오랜만에 올려주신 시가 이 가을의 한 가운데서
또 오래 서성이게 합니다

사람을 이끄는 필력은 여전합니다

또 다른 작품들 기대할게요 ^^
김용두 17-11-16 10:50
 
인격보다 견격이 훨씬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에 의해 길러지다 버려진 유기견들,,,,,,
가슴이 아려옵니다.
그 맑고 천진한 눈이 보고싶네요.^^
이명윤 17-11-21 14:06
 
고맙습니다.. 글을 쓰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공백이 길었던 만큼,  파도 같이 밀려오는 부끄러움도
감수해야겠지요..
이종원 17-11-25 10:49
 
전 행으로 걸쳐있는 시선들이 곧 튀어나와 마주칠 것 같은 사실감이 강하게 듭니다
진정함이 스며 있어, 그 따듯한 시선을 쫓아온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출렁이는 시인의 마음을 따라갈 수 있을까???? 그러나 버리지 않고 보듬는 마음에
읽는 내내 아름다운 상상을 하게 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지면에서 , 화면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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