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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24 11:27
낭송작가협회 신임회장 및 임원 안내
 글쓴이 : 운영위원회
조회 : 906  

 

 

2017. 2. 11 개최된 제 11차 낭송작가협회 정기총회에서 낭송협회를 이끌어 갈

새로운 회장과 임원진이 선임되었습니다.

새롭게 선임되신 남기선 회장님 축하드리며 더 발전하고 번성하는

낭송협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울러 지난 4년간(재임포함) 낭송작가협회를 잘 이끌어 오신 이재영 전회장님 이하

여러 운영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 낭송작가협회 임원 현황】

 

명예회장 : 김택근

고 문 : 향일화, 이재영

회 장 : 남기선

부회장 : 박태서, 조정숙

사무국장 : 최경애, 채수덕

감 사: 홍성례, 최주식


향일화 17-02-24 15:24
 
4년동안 낭송협회의 발전에 힘써주신
이재영 전 회장님의 수고에 먼저 감사드리며
남기선 신임 회장님께 축하의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조정숙,박태서 두 분의 부회장님과
최경애, 채수덕 사무국장님께도 축하드립니다
또한 이번에도  연임하시며 수고해주실
홍성례,최주식  감사님께도 축하드리며
남기선 회장님의 시마을 사랑을 잘 알기에
새로운 임원진들의 섬김으로 시마을 낭송헙회가
 더욱 발전될 것을 믿으며 화이팅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랑화) 17-02-24 21:38
 
새로이 선임 된 남기선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의 봉사에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멋진 2017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팅__ 요~~~^^
남기선* 17-02-25 01:58
 
우리 삶을 구성하는
두가지의 패턴은 시간과 공간이라지요.
그때, 그곳으로 
두가지 큰 축으로 기억을 합니다.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제기억속의 그 때 거기의 대부분은
시마을과 함께 하는 공간이였고
시간이였던것으로 여겨집니다.
너무나 훌륭하신 두분의 선임 회장님이신
향일화 고문님과, 이재영고문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내 삶의 큰 축을 이룬 시마을을 
온 맘을 다해 섬기고
회원간의 친목을 우선하는 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ㅣ
먼하늘 선혜영 17-02-26 02:15
 
임원진의 수고에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시마을에 시간 나누시는 일로 즐거움만 가득이시길 바래요
시와 음악이 있어 오늘도 행복입니다 ^^
LA스타일 17-02-26 12:18
 
4년간 수고하신 이재영 회장님 수고 많으셨구  새로운 신임 남기선 회장님을 비롯 임원진 외 관계자분들의 노고로 시마을이 더욱 빛이나고  서로간에 친목을 다질수 있는 아름다운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청아/최경애 17-02-26 17:10
 
2017년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화이팅!!!! ^^~
남기선* 17-02-27 01:36
 
먼하늘 선혜영낭송가님 먼곳에서 
시마을 사랑을 전해주심 언제나 감사드려요
고운 목소리로 자주 안부 전해주세요
남기선* 17-02-27 01:40
 
김경선낭송가님
아름다운 분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쁨니다.
함께  멋진 시마을을 만들어 가요
감사해요 ^^~
남기선* 17-02-27 01:41
 
최경애 사무국장님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해요 ^^~
金富會 17-02-27 12:50
 
남기선 회장님 축하 드립니다.^^
남기선* 17-03-01 01:04
 
金富會회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시인님을 만날 수 있어 더욱 고마운 시마을이지요.
부족한 글 늘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만 되십시요
뉴욕36번가 17-03-01 17:12
 
그간 수고하신 이재영 고문님을 비롯하여 임원진께 감사드리고
신임 남기선 회장님을 비롯하여 새운영진에게 먼저 축하를 드립니다.
조정숙, 박태서 부회장님과 새로 임원이 되신 채수덕 사무국장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시마을낭송작가협회의 더욱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
석연황 17-03-06 14:07
 
남기선 신임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들께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명숙최 17-03-06 14:40
 
새로임명된 남기선 회장님과
새로운 임원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잘 ~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이재영 17-03-19 15:02
 
새로이 집행부를 맡아 수고해주실 임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제나 시마을을 최우선으로 한, 공적인 선택이
가장 나은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고문으로서
시마을 사랑을 이어가겠습니다.^^*
남기선* 17-03-21 00:47
 
김택근 명예회장님과
향일화 고문님
이재영 고문님의 시마을 사랑이
얼마나 알뜰 살뜰했는지를
잘 보아온 저인지라
잘 닦아 놓으신 길 마음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깊이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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