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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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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3-18 23:10
 글쓴이 : 마니피캇
조회 :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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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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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의향기 17-03-19 02:03
 
한참을 듣고 담아갑니다-고마워요 _()_
     
마니피캇 17-03-22 09:54
 
감사합니다.
화창한 봄날되시어요~~
이재영 17-03-19 15:00
 
아, 제가 참 좋아하는 시입니다.
공광규 샘의 좋은 시를,
좋은 음성으로 전해주신 최현숙 선생님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마니피캇 17-03-22 09:56
 
오래전 낭송인데
요즘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습니다.

오늘 락포엠 녹화가 있는 날이지요?
성공적인 무대를 기대해봅니다.
고문님의 톡톡 튀는 사회와 함께~~
남기선* 17-03-19 23:39
 
진솔한 음색 !
최현숙낭송가님의 음색으로 듣는
공광규시인님의 시
참으로  좋습니다.

감사해요
     
마니피캇 17-03-22 09:58
 
울 회장님 낭송을 제가 참 좋아하지요.
올해 큰 중책을 맡으셔서 수고가 크시겠습니다.
늘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건강하시고 낭송 작품도 맣이 올려주세요~~
향일화 17-03-20 10:32
 
허스키한 목소리의 매력만큼
공광규 시인의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신 최현숙 샘의 좋은 낭송에
한 참을 붙들려 머물다
봄 안부를 살포시 놓고 갑니다~~
마니피캇 17-03-22 09:59
 
향일화 고문님 안녕하세요?
지난번 신년회에선 인사도 제대로 못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회장님 낭송의 품격에 비하면 저야....
싱싱한 봄날 화창한 기쁨이 가득하기 바래요~~
먼하늘 선혜영 17-03-22 11:39
 
최현숙 낭송가님 참 반가워요
깊고 넓으신 음색의 낭송을 들으며
등이 저절로 곧추 세워져
올바른 자세로 감상했고,
바로 나가지도 못하고 서성입니다~
     
마니피캇 17-03-26 20:51
 
요즘 들어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시인의 시를 빌려 그리움에 젖어봅니다.
먼하늘에선 더 더욱 그리하시겠지요?
고국의 봄은 산수유향에 취하고 있습니다.
LA스타일 17-03-25 11:55
 
소주병~~ 잘 듣고 갑니다..^^멋져요!
     
마니피캇 17-03-26 20:53
 
감사합니다.
LA스타일도 멋집니다~~ LA스타일님!
남기선* 17-03-26 17:53
 
폰으로 들으려하니 폰에서는 파일이 안열리네요
아마도 일반의 대개의 폰으로는  열리지 않을듯 하네요
동영상 파일로 올리면  모든 상황에서도
멋진영상과 낭송을 감상할텐데요
     
마니피캇 17-03-26 20:47
 
오랜전 낭송이라 스위시 영상입니다.
전환 할 수 있는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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