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작성일 : 17-05-08 23:52
 글쓴이 : 유천 홍성례
조회 : 957  


You Tube에서 보기: https://youtu.be/Sv3wXHDfwoU

;

소스보기

<p align=left><center><iframe title='어머니에 대한 반성문 - 윤보영(낭송: 홍성례)' width='640px' height='360px'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vcfe4Ld8rax86gKhgtLgtUm&play_loc=undefined' frameborder='0' scrolling='no' ></iframe> <P><STRONG>You Tube에서 보기: </STRONG><A href="https://youtu.be/Sv3wXHDfwoU"><STRONG>https://youtu.be/Sv3wXHDfwoU</STRONG></A></P>;

남기선* 17-05-09 06:19
 
어머니에 대한 효심이 극진한
홍성례 낭송가님의 낭송 잘 들었습니다.

윤보영시인님의 그 반성문은
우리 모두의 반성문일테지요
저의  오래전 부끄러운 고백이기도 합니다.
5월에 듣는
감슴 찡한 낭송이네요
감사해요
향일화 17-05-09 20:42
 
가정의달에  참 듣기 좋은 시를 올려 주셨네요
어머님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짠해지는 것은
자식을 키우면서 더욱 공감이 되는
의미 때문이겠지요
홍성례 낭송가님의 깊이 있는
목소리의  울림이  참 좋은 낭송입니다~~
LA스타일 17-05-09 20:50
 
우린 어머니 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거 같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저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ㅠㅠ 잘 듣고 갑니다.
박성현비그목 17-05-10 12:00
 
가정의 달에 잘 어울리는 시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가 '마더(엄마)'랍니다.
하나님은 모든 곳에 가실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는 말처럼
'희생과 헌신의 또다른 이름 어머니'입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유천 홍성례 17-05-10 20:41
 
오랫만에 낭송하나 올렸습니다
왜 이렇게 점점 오는길이 멀은지요
마음이 그런것은 아닌데 말입니다

남기선회장님을 도와 드리려면 낭송도 자주 올려야 하는데요 그쵸?
우리모두의 반성문 맞지요. 저도 많이 썼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향일화 고문님이 시마을에 쏟는 애정 익히 알면서도
이렇게 게을러집니다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LA스타일 선생님
저도 하늘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생각나는
어버이날이었습니다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모든이들을 포용하며
편안한 그늘을 만들어 주시는 박성현선생님.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소슬바위 17-05-14 20:26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생각해 봅니다
불러보고 싶은 이름 어머니 입니다
SONG병호 17-05-19 14:08
 
오월에 참 잘 어울리는 시인데 목소리가 잘 어우러집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 포엠>시즌4 1회~5회 / 방송… (8) 낭송작가협회 05-06 2826
공지 2016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 포엠>시즌3 1회~5회 / 방송… (12) 낭송작가협회 04-17 4290
공지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신입회원 가입 안내및 회비계좌 (2) 낭송작가협회 03-07 4446
308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2) ㅎrㄴrㅂi。 05-21 49
307 시마을과 토마토 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1) 운영위원회 05-20 29
306 오월 - 피천득 / 남기선낭송 (3) 남기선* 05-15 229
305 화가 뭉크와 함께 / 이승하(낭송:이재영) (1) 해송김경태 05-14 108
304 봄이 오는 길 / 이주영(李周泳)남순 (낭송:서수옥) (2) 野生花 05-11 148
303 그대, 그 말 없음까지도 사랑하렵니다 / 이준호(낭송:허무항이) (8) 해송김경태 05-07 210
302 그대, 그 말없음 까지도 사랑하렵니다 /이준호 (목소리 허무항이) (1) 허무항이 05-06 123
301 망우산 소나무 / 장진호 (낭송:홍성례) (3) 野生花 05-02 184
300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4) 운영위원회 04-27 194
299 고전적인 봄밤 / 박이화(낭송:이재영) (9) 해송김경태 04-25 285
298 슬픔을 버리다 / 마경덕(낭송:이재영) (15) 해송김경태 04-23 296
297 <이벤트>월곶/ 배홍배 (낭송정나래) (8) 남기선* 04-20 254
296 <이벤트> 징 / 박정원 낭송:홍성례 (8) 野生花 04-20 182
295 <이벤트> 등 - 박일만 / 낭송 박태서 (6) 박태서 04-20 162
294 <이벤트>쉘부르의 우산-조경희 (낭송 김효남) (12) 남기선* 04-20 220
293 <이벤트> 저녁이 다 오기 전에 / 고영 (낭송 향일화) (14) 노트24 04-19 357
292 <이벤트>민들레 우체국/ 허영숙(남기선낭송) (22) 남기선* 04-18 418
291 (이벤트) 모든 그리운 것은 뒤쪽에 있다 / 양현근 (서랑화 낭송) (15) (서랑화) 04-17 246
290 <이벤트>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 이외수(낭송:서수옥) (17) 해송김경태 04-13 305
289 <이벤트> 그때가 세상은 봄이다 / 김신영(낭송:조성식) (23) 해송김경태 04-13 271
288 <이벤트>가난한 사랑노래 / 신경림 (낭송 홍성례) (9) 유천 홍성례 04-11 278
287 (이벤트) 원대리 여자들/윤준경 (낭송 최경애) (19) 노트24 04-10 314
286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8) 운영위원회 04-06 426
285 봄비 / 김경태(낭송:채수덕) (10) 해송김경태 04-05 396
284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 허영숙 (낭송 향일화) (21) ssun 04-03 497
283 세월이 가면/박인환(목소리 허무항이) (2) 허무항이 04-01 362
282 꽃 잠 - 이장희 (낭송 이수정) (11) krystar 03-26 427
281 2018년 3월 21일 <락 포엠> <따뜻한 안부> (4) 채수덕 03-25 316
280 4월의 시 - 이해인/ 남기선낭송 (13) 남기선* 03-21 645
279 시마을과 토마토 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2) 운영위원회 03-20 264
278 십자가 / 윤동주 (낭송 최현숙) (8) 노트24 03-15 481
277 3월/오세영(목소리 허무항이) (9) 허무항이 03-12 496
276 전화 / 마종기 [ 낭송 :조정숙] (13) 野生花 03-10 457
27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낭송: 채수덕) (9) 채수덕 02-26 463
27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한석산 (낭송 서랑화) (6) (서랑화) 02-22 691
273 구름슬러시 / 조경희 (낭송 향일화) (13) 향일화 02-18 737
272 차라리 당신을 잊고자 할 때/도종환(목소리 허무항이) (6) 허무항이 02-11 721
271 사평역에서 / 곽재구 낭송:조정숙 (10) 野生花 02-08 616
270 따스한 커피 한잔/이연순(목소리 허무항이) (7) 허무항이 02-04 775
269 2018.02.03. 시마을낭송작가협회 신년회 (3) 박태서 02-04 467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