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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29 15:09
 글쓴이 : 먼하늘 선혜영
조회 : 1132  

소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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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하늘 선혜영 17-07-29 15:17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의
영상을 빚어주신 시의공간님께 감사드립니다 ^^
향일화 17-07-30 16:24
 
먼하늘님~ 반가워서 먼저 와락 안아드립니다.
감미로운 샘의 목소리의 음색으로 담아내신
애잔한 추모시에 머물러
도종환 시인님의 슬픔을 만나봅니다.
샘. 언제나 시마을을 잊지 않으시고
먼 미국 땅에서도사랑의 마음으로
이렇게 다녀가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먼하늘 선혜영 17-08-03 11:49
 
향쌤~~~
언제나 넉넉하게 반겨주시는 그대의 마음자락이
먼데 하늘까지 날아 왔습니다
날 더운 여름도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남기선* 17-08-03 02:04
 
먼 곳에서도 고국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충분히 느끼게 하는 음성을 이 늦은밤에 들으며
충분히 충분히 그 마음 읽고 있습니다.

선해영낭송가님
안부처럼 날아온 소식 반가움으로 안았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먼하늘 선혜영 17-08-03 11:52
 
남기선 회장님~
때로는 잦은 걸음으로
분주하면 뜸하게
그래도 늘 반가운 시마을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고르지 않은 여름이라도
웃음 가득한 날들이시길 바래요 ^^
소슬바위 17-08-04 14:09
 
멋지게 표현해주신 시향에 찬사를 보냅니다
눈물나는 글귀사 가슴을 아프게도 합니다
다시는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안아야한다 고
기도하고픈 마음 굴뚝같사옵니다
     
먼하늘 선혜영 17-08-08 02:48
 
소슬바위님~

참 반갑습니다
도종환 시인이 낭송하시는 모습을 보며
들어온 느낌이 오랫동안 가시질 않아서
저도 조심스럽게 읽어보았답니다 ^^
이재영 17-08-06 19:17
 
존경하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는 시를,
역시 제가 존경하는 도종환 샘의 작품..
선혜영 낭송가님의 고운 음성 안에,
멋지게 전해집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먼하늘 선혜영 17-08-08 02:51
 
이재영 고문님요~

이 시를 5월에 낭송했는데
참 조심스러워... 많이 조심스러워...
어려운 숙제를 제출하는 마음으로
이제사 올려보았습니다 ^^
          
남기선* 17-08-19 18:16
 
그러셨군요...
마니피캇 17-09-01 10:43
 
먼하늘님,
님의 진정성 있는 낭송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낭송을 참 잘하십니다.
차분하게 가슴을 파고드는 목소리~~
자주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하늘 선혜영 17-09-20 01:43
 
최현숙 낭송가님~
발걸음 하시어 격려 주셨군요.
참 고맙습니다 ^^
LA스타일 17-09-13 21:54
 
가슴아픈 역사의 뒤안켠 ㅜㅜ 차분한 음성  잘 듣고 갑니다.
     
먼하늘 선혜영 17-09-20 01:44
 
LA스타일님 참 반가워요~
좋으신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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