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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1 10:13
 글쓴이 : 마니피캇
조회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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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720" height="405" src="https://www.youtube.com/embed/e-CNj9D1yH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마니피캇 17-09-01 10:15
 
담장을 허물다 ~ 공광규 시인이 제4회 신석정문학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향일화 17-09-01 10:32
 
시마을 메뉴 개편이 이루어진 9월의 첫날에
최현숙 낭송가님의 허스키하면서도 참 매력적인 목소리로
공광규 시인님의 좋은 시를 만나게 해주신
좋은 낭송에 머물러 제 마음을 기분 좋게
허물어 보는 9월의 첫 날입니다.
왕성한 활동으로 늘 바쁘신
최현숙 선생님 행복한 가을의 시간 만드세요^^
남기선* 17-09-02 21:07
 
최현숙낭송가님 좋은 낭송 감사히
감상하며 흐믓하여 있습니다.
배가부르고
눈이 부르고
귀가 부릅니다.

담백한 낭송 참 좋습니다.
이재영 17-09-03 15:13
 
최현숙 샘의 깊은 음성이,
멋진 영상과 함께 그윽하게 전해집니다.
시마을 개편으로 인해 조금 더 편리하게
이용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좋은 시를,
좋은 음성으로 듣는 일은,
참 즐거운 일입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김수현 17-09-03 16:27
 
글과 영상, 낭송
삼박자에 한참을 이렇게 감상중입니다
언젠가 한번 다녀온 그길이 영상에서 보이네요

올만에 좋은글과 더불어
멋진 영상, 좋은 음성의 낭송 잘 감상하고 갑니다
LA스타일 17-09-04 05:51
 
좋은시와 낭송 잘 듣고 갑니다..
조정숙 17-09-06 00:00
 
차분하고 담백한,
매력있는 낭송입니다.
오늘,  마음믜 담장도 허물면서
멋진 낭송에 젖다가 갑니다.
     
남기선* 17-09-08 01:00
 
조정숙 부회장님 발 다치신것은 어떠신가요?
박성현비그목 17-09-08 10:56
 
마치 시골의 담장없는 흙집에 와 있는 듯 합니다.
좋은 시를 울림있는 깊은 음성으로 들으니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계절,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입니다.
시마을 낭송작가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박태서 17-09-08 17:56
 
소박함과 풍요로움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훈훈한 낭송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왕 허물것 벽까지 허물면
하늘까지 얻을 텐데 ㅋ....
먼하늘 선혜영 17-09-20 01:42
 
최현숙 낭송가님~
짧은 시도... 긴 시도...
절도 있고 간결한 낭송이 너무 좋습니다.
참 좋은 계절 가을 아름답게 보내시길요 ^^
마니피캇 17-09-21 23:43
 
에고~~ 낭송만 올려놓고
외출이 길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사랑으로 들어주시고 댓글로 격려해주신
향일화 고문님, 이재영 고문님, 남기선회장님
그리고 시마을 낭송가 샘들~ 깊이 감사 드립니다.
시마을의 훈훈함에 피로를 씻고 갑니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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