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작성일 : 17-10-18 02:17
 글쓴이 : 먼하늘 선혜영
조회 : 1059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100" height="619" src="//www.youtube.com/embed/dydSsOX7b1k?autoplay=1&amp;playlist=dydSsOX7b1k&amp;loop=1&amp; 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center>

먼하늘 선혜영 17-10-18 02:24
 
배경음도 영상도
모두 맡아주신 개울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낭송회 가족 여러분~
참 좋은 계절 가을에도
시와 함께 즐겁고 기쁜 날들 되십시오 ^^
남기선* 17-10-18 10:39
 
가을이 눈앞에 가득합니다.
갑자기 성미 급한 이 가을이
급하게 떠나가버릴까 가슴이 덜컹
내려앉습니다.

먼하늘 선혜영 낭송가님의
포근하고 다정한 음성으로
아름다운 시와 영상과 행복한 마음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해요
늘 건강하셔요
     
먼하늘 선혜영 17-11-11 12:48
 
그치요?
좋은건 더 짧고, 더 일찍 가버리는듯도 하지요.
남기선 회장님,
다수운 겨울 되시길 바랍니다 ^^
향일화 17-10-18 19:16
 
감미로운 먼하늘 샘의 음성은
언제들어도 듣는 이의 마음을
 행복함으로 붙들리게 하지요
가을이 짧게 머물다가 서둘러 사라질까봐
 마음까지 빨리 추워지는 듯 하는데
오늘은 선혜영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온돌방처럼 포근하고 따스하게
마음을 지펴놓습니다.
혜영샘..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을 되세요^^
     
먼하늘 선혜영 17-11-11 12:50
 
향쌤요~~~~~~~~~~
요즘도 분주히 지내시는지요.
참 좋은 계절 가을에도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금방 다가올 겨울에도
웃음만 가득한 날들 되시길요 ^^
채수덕 17-10-18 22:42
 
아름다운 목소리와
가슴 시린 사랑시가
가을이라 그런지 더 아프게 다가오네요.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아름다운 낭송
잘 즐감하였습니다.

이 가을에
모두에 가슴에 어려있는
아름다운 사랑이
행복꽃으로 활짝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먼하늘 선혜영 17-11-11 12:52
 
채수덕 낭송가님,
격려의 발걸음 주셔서 얼마나 반가운지요.
언젠가는 마주 앉아
다수운 차 한잔 나눌수 있기를 바랍니다 ^^
박태서 17-10-30 20:16
 
세월도 어쩌지 못하는 불멸의 사랑
가을 빛으로 깊게 물들어 가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먼하늘 선혜영 17-11-11 12:53
 
너무 멋진 박태서 부회장님 !!!
조금 남은 가을에도
벌써 한참 많이 오고 있을 겨울에도
언제나 기쁜 날들만 되시길 바랍니다 ^^
신명희sm 17-11-06 17:33
 
남은 시간 사랑만 해도 부족합니다.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나누어야 함을 되새기면서
감사히 듣고갑니다^^
     
먼하늘 선혜영 17-11-11 12:54
 
신명희 낭송가님 참 반갑습니다~
저도, '남은 시간 사랑만 해도 부족합니다'
이 표현에서 오래 서성였지요.
주신 발걸음 소중히 여깁니다 ^^
송정 송명진 17-11-20 20:20
 
오랫만에 선혜영 낭송가님 목소리듣습니다
     
먼하늘 선혜영 17-12-28 12:34
 
햐~
송명진 낭송가님 오랫만에 뵈어서
반가움이 백배입니다 ^^
진주길잡이 17-12-06 23:15
 
선혜영 낭송가님의 낭송시에 머물다 갑니다
아름다운 목소리와 배경음악이 넘 좋아
소스 모셔갑니다
     
먼하늘 선혜영 17-12-28 12:35
 
진주길잡이님 반가워요
따뜻한 연말 연시 되시길 바랍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7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 포엠>시즌4 1회~5회 / 방송… (8) 낭송작가협회 05-06 2817
공지 2016 시마을과 토마토TV가 함께 하는 <락 포엠>시즌3 1회~5회 / 방송… (12) 낭송작가협회 04-17 4282
공지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신입회원 가입 안내및 회비계좌 (2) 낭송작가협회 03-07 4443
308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2) ㅎrㄴrㅂi。 05-21 24
307 시마을과 토마토 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1) 운영위원회 05-20 22
306 오월 - 피천득 / 남기선낭송 (3) 남기선* 05-15 214
305 화가 뭉크와 함께 / 이승하(낭송:이재영) (1) 해송김경태 05-14 101
304 봄이 오는 길 / 이주영(李周泳)남순 (낭송:서수옥) (2) 野生花 05-11 139
303 그대, 그 말 없음까지도 사랑하렵니다 / 이준호(낭송:허무항이) (8) 해송김경태 05-07 203
302 그대, 그 말없음 까지도 사랑하렵니다 /이준호 (목소리 허무항이) (1) 허무항이 05-06 114
301 망우산 소나무 / 장진호 (낭송:홍성례) (3) 野生花 05-02 177
300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4) 운영위원회 04-27 190
299 고전적인 봄밤 / 박이화(낭송:이재영) (9) 해송김경태 04-25 277
298 슬픔을 버리다 / 마경덕(낭송:이재영) (15) 해송김경태 04-23 287
297 <이벤트>월곶/ 배홍배 (낭송정나래) (8) 남기선* 04-20 249
296 <이벤트> 징 / 박정원 낭송:홍성례 (8) 野生花 04-20 176
295 <이벤트> 등 - 박일만 / 낭송 박태서 (6) 박태서 04-20 158
294 <이벤트>쉘부르의 우산-조경희 (낭송 김효남) (12) 남기선* 04-20 216
293 <이벤트> 저녁이 다 오기 전에 / 고영 (낭송 향일화) (14) 노트24 04-19 353
292 <이벤트>민들레 우체국/ 허영숙(남기선낭송) (22) 남기선* 04-18 415
291 (이벤트) 모든 그리운 것은 뒤쪽에 있다 / 양현근 (서랑화 낭송) (15) (서랑화) 04-17 242
290 <이벤트>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 / 이외수(낭송:서수옥) (17) 해송김경태 04-13 299
289 <이벤트> 그때가 세상은 봄이다 / 김신영(낭송:조성식) (23) 해송김경태 04-13 268
288 <이벤트>가난한 사랑노래 / 신경림 (낭송 홍성례) (9) 유천 홍성례 04-11 275
287 (이벤트) 원대리 여자들/윤준경 (낭송 최경애) (19) 노트24 04-10 311
286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8) 운영위원회 04-06 422
285 봄비 / 김경태(낭송:채수덕) (10) 해송김경태 04-05 388
284 뒤란의 석류나무는 이미 늙었으나 / 허영숙 (낭송 향일화) (21) ssun 04-03 492
283 세월이 가면/박인환(목소리 허무항이) (2) 허무항이 04-01 355
282 꽃 잠 - 이장희 (낭송 이수정) (11) krystar 03-26 423
281 2018년 3월 21일 <락 포엠> <따뜻한 안부> (4) 채수덕 03-25 314
280 4월의 시 - 이해인/ 남기선낭송 (13) 남기선* 03-21 640
279 시마을과 토마토 TV가 함께 하는 락포엠 녹화 안내 (2) 운영위원회 03-20 257
278 십자가 / 윤동주 (낭송 최현숙) (8) 노트24 03-15 478
277 3월/오세영(목소리 허무항이) (9) 허무항이 03-12 490
276 전화 / 마종기 [ 낭송 :조정숙] (13) 野生花 03-10 452
275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백석, 낭송: 채수덕) (9) 채수덕 02-26 456
274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한석산 (낭송 서랑화) (6) (서랑화) 02-22 682
273 구름슬러시 / 조경희 (낭송 향일화) (13) 향일화 02-18 729
272 차라리 당신을 잊고자 할 때/도종환(목소리 허무항이) (6) 허무항이 02-11 717
271 사평역에서 / 곽재구 낭송:조정숙 (10) 野生花 02-08 612
270 따스한 커피 한잔/이연순(목소리 허무항이) (7) 허무항이 02-04 768
269 2018.02.03. 시마을낭송작가협회 신년회 (3) 박태서 02-04 463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