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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4 23:03
 글쓴이 : 허무항이
조회 : 668  


    
    

    따스한 커피 한 잔 /이연순 (낭송 허무항이)

    그대가 전해 주는
    따스한 커피 한 잔
    오늘따라 내 가슴에
    뜨겁게 와 닿는다
    커피의 향기 그대와 같고
    세상을 얻은듯
    그 향기 또한
    내 마음에 스며드네......


허무항이 18-02-04 23:08
 
어제 모처럼 신년 모임에 참석 하여 훌륭하신 낭송가님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이처럼 훌륭하신 낭송가님들과 한울타리에서 함께할 수 있다는것도 커다란 자랑입니다.
저는 언제나 변함이없이 서툴지만 틈나는 대로 녹음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향일화 18-02-05 22:17
 
허무항이샘을 신년모임에 뵐 수 있어서
참으로 반가워습니다
짧은 시심을 담아서 올려주신
샘의 그윽한 목소리에서
 차 향기처럼 온기로 스며드는 것 같아요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일 많아지는 새해 되세요~
남기선* 18-02-06 00:57
 
오래된 벗을 만나
참 행복했습니다.

자주 얼굴뵙기를 바랍니다.
벗은 자주 보아야 정이 더 듭니다.
여연이종숙 18-02-09 06:24
 
커피같은 따뜻함과 진솔함이 묻어나는
허무향이님의 낭송이 커피향기같으십니다~^^
박태서 18-02-09 10:57
 
참으로 오랜만에 뵀고
낭송 또한 오랜만에 듣습니다
따뜻한 목소리에 그윽한 커피향
감사히 감상합니다
은나리 18-02-11 05:17
 
허무향이님의 '우리어머니'로 제가슴에잔잔히 남아있는목소리를
다시 만나니정말 반갑습니다.
따스한 커피 한 잔에 삶을 녹이면서 마셔보겠습니다.
허무항이 18-02-11 20:35
 
몹시 추웠던 이번 겨울을 따스하게 잘 보내쎴기를 바랍니다.
따스한 커피 한잔만으로도 추위를 녹일 수 있는 시마을 ...
시마을에 계신 훌륭하신 많은 낭송가님들의 따스한 낭송으로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되기를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마을을 잊지 못하게 되는 따스한 공간이 되어 주기를 염원합니다.
다녀가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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