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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5 07:29
 글쓴이 : 해송김경태
조회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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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tbody><tr><td><embed width="960" height="540" src="http://fox6301.ipdisk.co.kr:80/publist/HDD1/SWF/1326.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all"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menu="0"></td></tr></tbody></table></center>

해송김경태 18-04-05 07:30
 
봄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식목일 아침입니다. 언젠가 다울 채수덕님의 고운 목소리로 옷을 입혀 만들어 본 낭송시화를 살포시 올려 놓고 갑니다.
향일화 18-04-05 14:03
 
해송샘 반갑습니다
채수덕 사무국장님의 멋진 목소리로
해송샘의 시심을 낭송해 주셨군요
봄비 내리는 식목일에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해송샘 채수덕 사무국장님
봄꽃처럼 향기로운 봄날 되세요~
     
해송김경태 18-04-18 19:05
 
예전에는 다울 채수덕님이 제 전속 낭송가인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바쁘신지 낭송을 부탁드리기가 죄송스럽습니다.
묵직한 음성이 시심을 압도하는 매력이 있죠!
남기선* 18-04-07 23:04
 
해송영상작가님  멋진 영상과
좋은시  잘 감상했습니다.
채수덕사무국장님의 음성은 늘 멋지시구요
오늘은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아주 많이 불어서
봄이란걸 잊을정도였는데
정겨운 채사무국장님의 멋진 음성이
거친 바람을 잊게 해주셨어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해송김경태 18-04-18 19:07
 
봄비가 내리던 날 갑자기 빛바랜 창고에서 낡은 파일을 끄집어내 공감하고 싶어서 올린 영상입니다.
이재영 18-04-09 10:33
 
좋은 음성은,
기분 좋은 느낌을 전해주죠.
채수덕 샘의 음성이 그런 듯.

올해도 사무국장님으로 애쓰셔야겠네요.
잘 부탁드립니다.^^*
     
해송김경태 18-04-18 19:13
 
이재영 고문님의 고운 음성으로 녹음한 낭송시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언젠가 이곳에 이고문님의 낭송시화를 올린 적이 있었는데 아무런 대꾸도 없으시기에 내려버린 적이 있었죠!
choss 18-04-16 18:52
 
김경택의 봄비를 들으며~~~
첼로의 낮고 낮은 가락의 선율이
봄볕스민 밤을 녹이고 있네요.
채수덕 선생님의 목소리는
밤하늘의 파편처럼
내 마음 깊숙히 퍼지는 울림이 좋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해송김경태 18-04-18 19:12
 
울림이 있는 낭송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려야 겠지요?
이제 4월도 중순이 지나갑니다.
오늘은 가는 봄이 아쉬워 집에서 무작정 나와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여의도공원을 돌아
영등포역 백화점에서 구두 한 켤레를 사고 다시 집에까지 걸어서 오니
두 시간 이상 걸렸군요!
덕분에 아래 포토갤러리에 올린 사진으로 이벤트 행사에 힘을 보탤 수 있었네요!
채수덕 18-04-22 21:06
 
해송 김경태 선생님!
추억이 남아 있는 아름다운 영상을 올려주셨네요.
잘 지내시지요?
바쁘게 살다보니 이제야 보게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 고문님
남기선 회장님
이재영 고문님
choss 선생님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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