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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8 10:37
 글쓴이 : 남기선*
조회 : 581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www.youtube.com/embed/i-rQurIXRq0?autoplay=1&playlist=i-rQurIXRq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br><br>.

남기선* 18-04-18 11:07
 
너무나 따스한 허영숙시인의 시를 담아봤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으로 눈이 행복한
ssun영상작가님의 작품이
부족한 낭송을 살려주셨네요
허시인님
ssun 작가님 감사합니다.
향일화 18-04-18 11:19
 
썬님의 영상이 참으로 곱고 아름답네요
허영숙 시인님의 고운 시심결을
남기선 회장님의 맑은 음성에 머무는 동안
내 심장이 설렘으로 붙들리게 하는
참으로 멋지고 고운 낭송입니다
그래서 봄날이 더 행복합니다~
     
남기선* 18-04-20 01:27
 
향고문님 계셔서 참 행복합니다.
고문님의 시마을 사랑에 늘 먹먹하답니다.
늘 건강하세요
청아/최경애 18-04-18 11:27
 
봄날 민들레우체국의 소인을 찍은 편지를 받고 싶은 날입니다.~~
회장님의 고운 낭송과
썬님의 멋진 영상의 편지를 받았지만 말입니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남기선* 18-04-20 01:28
 
최경애 샘 ^^
햇살 소인을 찍은 내 편지 잘 받았지요?
(서랑화) 18-04-18 11:29
 
민들레 씨앗 바람에 훨훨 나르듯 고운 소식이 날아들것 같은 영상과
샹기로운 울 회장님의 낭송에 따뜻하게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 18-04-20 01:29
 
내 그윽한 마음이 담긴 홀씨가
서랑화 샘이 계신 그곳까지 날아갔군요 ^^
세미 서수옥 18-04-18 11:42
 
민들레 꽃들이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듯
남기선 회장님의 청아한 목소리가
아침을 열어주었네요
     
남기선* 18-04-20 01:30
 
수옥샘 고마워요
아버지께서 입원을 하신중에도 마음담아
귀한 음성 올려주어서요 ....

늘 건강해서 이 행복한 일들을
오래오래 함께 하자구요
허영숙 18-04-18 13:20
 
차분하고 깊이 있는 낭송과  영화 같은 영상이
배경으로 깔리니
마치 제 시가 날개를 단것 같습니다

고운 목소리로 제 시를 읽어주신 남기선 낭송가님
시의 느낌을 잘 살려주신 ssun 영상작가님께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제 봄이 더 따사롭습니다

향일화,최경애,서랑화,서수옥 낭송가님
다녀가주셔서 고맙습니다
     
남기선* 18-04-20 01:31
 
허영숙시인님 ^^
시인님 덕분에 이 봄이 참으로 행복하답니다.
입술로 아름다운 시어 하나하나를 발음할때마다
허시인님의 따스한,
착한 마음이 느껴져서
행복했어요

고마워요
choss 18-04-18 14:20
 
민들레 우체국
낭송을 들으며~~
민들레 꽃씨에 보내온 사연이
마음을 찡하게 하네요.
그 감미로운 소리와
시가 어울러져 하나의 작품이 되었군요.
고운시에 고운 소리로
예쁜 옷을 입혀주신 회장님
잠시 쉬었다가 갑니다.
고운 봄 날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기선* 18-04-20 01:42
 
조성식샘 ^^
조샘은 생각만 해도 미소가 떠오릅니다.
그 얼굴은 그림자자마져 없을것 같아요.

이 봄날에 만난
조샘의 안부에 아주 많이 행복하답니다.
감사해요
surri 18-04-18 23:26
 
사연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
대지에 몸을 기대면
또 하나의 사랑을 싹 튀우는 것이라고
또 하나의 사연을 담을 수 있는 꽃을 피울 수 있는 거라고~

남기선 선생님이 따뜻하고 사랑스런 목소리로
일깨워주네요~~~

세상이 온통 민들레 편지로 가득해지는 봄날~~
내 어깨에 내려 앉은 사연은 ~~~
행복해지라네요~~~
     
남기선* 18-04-20 01:33
 
우리의 사연이 서로에게 날아가
싹을 튀웠나 봅니다.

민들레 편지로 가득한 봄날
진영샘의 한편의 시같은 댓글에
미소가 흘러 납니다.

감사해요
별빛愛정나래 18-04-19 11:02
 
회장님의 시낭송 들으니 민들레 우체국에가서 편지 한 통 쓰고 싶어지네요.
민들레 우체국의 소인이 찍힌 노란 편지 한 통....
눈 맑은이가 꺼내 읽을  편지를 쓰고 싶어지는 아침입니다.
     
남기선* 18-04-20 01:35
 
정나래샘의 눈빛이 생각납니다.
정샘은 미소로 소인을 찍어
내게로 안부한장 보내세요

정나래샘의 눈빛을 생각하며 읽을게요
이재영 18-04-19 17:54
 
들을 때마다,
이 편안한 음성의 원천은 어디일까요?
남기선 회장님의 음성이
잠시나마 복잡한 머릿속을 위로해줍니다.
따뜻한 음성 안에 휴식을 갖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남기선* 18-04-20 01:36
 
내가 재영고문님의 복잡한 심사를
잠시나마 쉬게 해주었다니
행복합니다.

그대의 내일아침이
아주 따뜻하기를 ...
남기선* 18-04-20 01:26
 
봄 이벤트 때문에
우리 낭송방이 따뜻해졌어요 ^^

오늘 이벤트에 올라온
낭송을 다 들어보며
 참 우리 식구들의 음성이 보석같구나!
참 귀한 사람들이구나 !
생각하게 되었어요
 
봄날이 환~ 합니다.
현정희 18-04-20 13:16
 
지난 이른 5월 민들레 홑씨에  묻어 흩어지던
엄마의 잘려진 백발의 머리카락이 기억나 
콧등 이  시큰해졌어요
홑씨에 햇살 소인을 찍어 보내다니요
참 좋은 싯귀  가슴에 스며드는 음성
몇번이고 되돌려 듣습니다
     
남기선* 18-04-21 22:11
 
현정희 낭송가님 
이봄에 어찌 지내십니까 ?
제가 보낸 안부홀씨에 엄마를 기억해내신 샘
따스한 오늘 의왕호수 산책길에
민들레를 만났어요 노란....

살아있어 참 행복한 봄날
함께해서 참 좋습니다.
소슬바위 18-05-26 06:35
 
민들레의 파란만장한 삶 가슴아린 마음 금할 길 없는
시향에 젖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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