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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01 20:09
 글쓴이 : 찬란한빛e
조회 :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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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embed width="800" height="450" src="//www.youtube.com/v/2-VOD3CQ400?autoplay=1&playlist=2-VOD3CQ400&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찬란한빛e 17-06-01 20:17
 
eclin선생님께 큰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낭송을 멋진 옷을 입혀 그 옷에 걸맞는
선율에 실어 주시니 부족한 저의 시낭송이 살아나는 듯하군요.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습니다.
오래오래 이 행복을 누리고 싶군요.
큰 축복이 우리 우기수회장님께 내리시길 비옵니다.
self2myeong 17-06-03 09:10
 
고운 김영희님의 음성낭송
감상 잘 하고 고이 모셔갑니다
감사드립니다
     
찬란한빛e 17-06-03 15:02
 
귀히 여겨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어느사이 새빨간 줄장미가 거리를 곱게 장식해주는
초여름으로 접어들었네요.
고 예쁜 빨간 줄장미처럼 예쁘게 느껴지는 님께 행운을 빌어 드립니다.
향일화 17-06-05 22:23
 
고운 시인의 좋은 시가
찬란한빛 샘의 곱고 차분한 목소리에서
시의 숨결이 빛나네요
이사를 하느라 분주했던 날들이었는데
샘의 믁소리에 머물러
피로를 푸는 시간이 되어 봅니다
샘의 낭송이 무르익었네요~~
멋진 찬란한빛 샘 계속 화이팅입니다^^
     
찬란한빛e 17-06-06 04:11
 
시낭송가 향일화 고문님께서 다녀가신 흔적이 참 눈부십니다.
그 눈부심으로 빛나는 새벽을 맞이 하네요.
이사의 여독도 풀리기 전에 고운정까지 이렇듯 아낌없이 내어 주시니
진정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시가 참 좋아서 그 시에 흠뻑 빠져 있답니다.
격려 해 주심이 신바람입니다.
큰 감사드립니다.
소슬바위 17-06-07 22:06
 
아름다운 시향에 머물러 명상에 잠기고
취해 봅니다
좋은 시 잘 읽고 감동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란한빛e 17-06-08 05:25
 
소슬바위님,
귀하신 걸음으로 왕림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동까지 두시고요..
더욱 고마움에 절로 두손이 모아지네요.
늘 복되세요.
보람의향기 17-06-09 01:19
 
영상과 낭송이 아름답습니다-담아갈께요-고마워요 _()_
http://cafe.daum.net/kkj48484
     
찬란한빛e 17-08-23 19:48
 
보람의 향기님,
예까지 오셔서 고운말씀을 드리우심에
고개숙여 합장 감사드립니다.
이제서야......
안박사 17-06-09 01:23
 
#.*찬란한빛`김영희* 朗誦家님!!!
  "김영희"任!="舞踊家`旅行作家`朗誦家"등,萬能`Talent..
  "詩낭송房"에 들와서,"문"詩人`詩香을 朗誦하시는 音響과..
  "고은"詩人의 "자작나무"詩香을,朗誦하시는 音響을 吟味해요!
  "enclin"任의 흰옷입고 꼿꼿히 서있는,"자작나무"映像이 逸品`여..
  "김영희"朗誦家님! 한낯의 더위가,"여름"을..늘상,健康+幸福하세要!^*^
  (追申: "낭송시`房"에서,"찬란한빛"任을 뵐수가 없으니..어찌`何?)
     
찬란한빛e 17-08-23 19:55
 
안박사님,
이제서야..죄송스런 마음으로 고개를 몬 듭니다.
언제나 넘치는 예찬으로 기를 북돋아주시는 박사님,
고맙고 고맙습니다.
에크린 영상작가님께서 입혀주신 멋진 영상이 정말 황홀합니다.
그 덕분에......
또 다른 명시 한편도 멋진영상으로 작품화시킬 예정입니다.
그땐 낭송도 무르익어 지금보다 나아지겠지요. ㅎ
지혜산 17-07-05 15:39
 
목소리, 감정이 좋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아름다운 작품에 흠벅 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찬란한빛e 17-08-23 20:01
 
지혜산님,
어쩜 요리도 혹하게 정을 주시나요?
기분이 절로 부웅 뜨는거 있죠?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시는 긍정적인 멋진 분이신 것 같아요.
감사하다 마다요.
다음엔 더 열심히 연습해서 정말 더 환상적인 명시를 낭송해 드리겠습니다.
큰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뒤늦게 감사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안박사 17-08-25 01:14
 
#.*찬란한빛`김영희* 朗誦家님!!!
"자작나무",숲으로가서~"김영희"任의,音香을..
 旅行다니시느라,바쁘신것을 알면서도~기다림은..
오랫晩의 "댓글"에,感謝드리며..換節期에,늘 康健`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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