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영상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8-25 11:51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글쓴이 : 운영위원회
조회 : 528  

시마을 메뉴 개편 안내

 

시마을 가족 여러분 무더운 여름도 한 풀 꺾이고  가을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 많은 이용자의 건의 등을 수용하여 시마을 메뉴를 다음과 같이 일부 개편하였습니다

시마을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창작시방과 작가시방 통합안내 (9월 1일 부터 시행)

창작시방과 작가시방을 통합하였습니다. 등단, 미등단 구분을 하지 않고 시에 관심 있는

모든 문우님들이 함께 시를 나눌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방명은 “시로여는세상”으로 합니다

(통합되는 관계로 작품 수가 많아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하며 우수창작시방은

이달의 우수작을 뽑기 위한 미등단자의 작품 전용으로 이용 됩니다)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전진표

 

2. 발표시방

문예지에 발표한 시를 올리는 방입니다. 올리실 때 발표지면을 반드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음악은 올릴 수 없습니다)

운영자 : 배월선

 

3. 기타 메뉴 추가 신설

- 책속의 한 줄 : 시집이나 소설 등에서 감명을 받은 문안 나누기

- 시마을 가족 동정 : 수상, 출판 또는 각종 축하성 게시물 알림마당으로 이용

- 정보마당 : 기업체 소개나 농산품 및 상품, 맛집, 건강, 레져 등 각종 유익한 정보 나누기

                      (구인, 구직 또는 사행성 게시물 제외)

 

2. 정식 서브메뉴 편입

- 나만의 일기, 시마을동인합평, 낭송협회 영상시강좌, 쉼터, 시마을공모이벤트 등

 

3. 기타

- 게시물 목록 및 글자색 진한 폰트로 수정

- 유머란 등 댓글란의 pre기능 보완

- 갤러리스킨의 자동 중앙정렬기능 보완

 

앞으로도 이용상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인 개선노력을 기울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7-08-25 12:10:31 시마을 소식에서 복사 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 가입 안내 (4) 영상작가협회 12-17 742
공지 음원 및 문화콘텐츠 저작권법 영상작가협회 11-09 6188
421 난 두렵지 않아 ~ 박만엽 (2) niyee 02-17 95
420 나는 너에게 - 늘푸른마음 우인순 (3) chan50 02-17 102
419 하얀 솜사탕-신광진 (4) jehee 02-16 111
418 새해 다짐 / 정영례 (3) 씨앗 02-15 112
417 가을비 / 장승규 (5) 野生花 02-14 106
416 그대가 머물던 자리-태암 이재현 (6) jehee 02-14 126
415 새벽길 / 김진수 (3) 惠雨 02-13 104
414 설화(雪花)/오세영 (3) 세인트1 02-09 215
413 동백아/물가에아이 이정아 (7) jehee 02-09 188
412 복사골의 여울 / 혜원 정금자 (4) niyee 02-08 212
411 봄이 오는 소리 - 늘푸른마음 우인순 (8) chan50 02-06 252
410 그 이름 윤동주。_ 민초 이유식。 (11) ㅎrㄴrㅂi。 02-06 209
409 눈 내리는날의 그리움-태암 이재현 (14) jehee 02-05 275
408 내가 버릴 것은 / 정공량 (5) 씨앗 02-05 155
407 겨우살이 -목련 김유숙 (4) niyee 02-03 220
406 그 강을 바라보고 싶다 - 惠雨김재미 (6) chan50 02-02 190
405 그대 그리움이 되고 싶습니다 / 이은협 (7) 野生花 02-02 201
404 밤에 내리는 눈 / 신 동 조 (10) chan50 01-27 369
403 눈내린 하얀 마음에 / 늘푸른마음 우인순 (5) niyee 01-27 293
402 고통 뒤에 오는 해후 / 강진규 (5) 씨앗 01-26 167
401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4) 영상작가협회 01-26 121
400 하얀 겨울의 연가/김미진 (5) 세인트1 01-25 261
399 아직은 꽃이고 싶다 / 자스민 서명옥 (6) 野生花 01-25 199
398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 발족식 안내 운영위원회 01-22 77
397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을 소개합니다. (6) 영상작가협회 01-18 202
396 나무가 겪는 겨울의 의미 / 신동조 (3) 씨앗 01-18 280
395 연둣빛 꿈을 꾸며 / 정기모 (4) niyee 01-18 266
394 겨울 포구 / 유현숙 (4) 惠雨 01-16 267
393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1) 운영위원회 01-15 105
392 아름다운 사람 - 셀레 김정선 (3) 오솔 01-14 290
391 빨간 낙엽편지/늘푸른마음 우인순 (5) niyee 01-13 266
390 가을빛 사랑도 떠나는가 / 이순남 (5) 野生花 01-13 239
389 백지에서 시작되는 생애 / 이재복 (4) 씨앗 01-10 310
388 외로운 날들의 아무로 - 이재복 (5) 오솔 01-07 312
387 눈 오는 날 / 강진규 (5) niyee 01-07 407
386 구름왕조실록。_ 양현주。 (14) ㅎrㄴrㅂi。 01-06 280
385 눈물은 삶속의 향기 입니다 / 김수잔 (4) 野生花 01-04 275
384 새해 아침의 기도 / 김돈영 (3) 씨앗 12-31 322
383 행복 빨래줄/늘푸른마음 우인순 (5) niyee 12-31 274
382 새아침 (8) eclin 12-31 367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