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영상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19 23:34
 글쓴이 : 씨앗
조회 : 429  
.

소스보기

<center> <embed height="5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60"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992A073B5A391D264459A7"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center>.

노트24 17-12-20 12:09
 
씨앗작가님 방가워요^^

씨앗을 품은 영상이 추운 겨울지나
봄이 자라고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저도 낙엽진 나목에
까치집만 덩그라니 남아 있는
모습을 사진에 담으려했으나
쉽지 않더라구욥^^


차가운 계절..따스한 차 한 잔
두고 가옵니다()
^ 영원 ^ 17-12-20 13:34
 
넘 넘 반가워요..^^
울 씨앗님..^^
예전 환하게 미소짓던 그 모습...
늘 눈에 선하지요..^^
동안 모습이 안보여 무척 걱정했답니다..

그래도 오늘 이렇게 멋진 영상을 보여주시네요..^^
넘 멋진 영상...역시나 씨앗님의 멋진 감성이 들어있네요..^^
한참을 바라봅니다. ^^

씨앗님..
이제 자주 오시구요..^^
저두 마니마니 가르쳐주셔요..^^
惠雨 17-12-20 14:35
 
늦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박주가리 씨방 만나기 어렵던데 참으로 예쁩니다.
씨방 날리는 모습 환상이지요.
모처럼 눈이 내린 날 가게 앞에서 몇 컷 담았는데
산에 못 간 게 아쉽습니다.
강진규 시인님의 고운 시어와 함께
아름다운 영상시 감사히 감상합니다.
노트님, 영원님 반갑습니다~ ^^
野生花 17-12-21 05:08
 
씨앗 형님!
방갑습니다....!!!
어제 밤에 사무실 소파에서 자고
새벽에 집에 왔습니다
전쟁이 나면 꼭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진규 시인님의 진눈개비 영상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영상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연. 17-12-21 12:01
 
에그머니나....씨앗선생님....!
그간 저도 아주 가끔씩만 수면위로 코만 내밀었지만
너무 오랜만에 멋진 작품으로 인사 나눠주시네요.

작품 너무 멋집니다.
추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직접 건져내신 겨울 정취겠지요.
곧 찾아 뵙고 그간 안부 여쭙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정회원 가입 안내 (4) 영상작가협회 12-17 1483
공지 음원 및 문화콘텐츠 저작권법 영상작가협회 11-09 6919
467 땅두릅과 나무두릅 / 강촌 박성환 (1) niyee 04-25 37
466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 운영위원회 04-23 61
465 쌍계사의 봄 / 예당 조선윤 (1) niyee 04-23 141
464 봄날의 사랑과 꿈 / 정연숙 (3) 해송김경태 04-21 131
463 <이벤트> 벚꽃 숲을 거닐며 / 경산 유영훈 (1) 씨앗 04-20 103
462 <이벤트>꽃 피고 지는 4월을 배웅하며 - 惠雨 김재미 (1) chan50 04-20 121
461 라일락꽃 / 강촌 박성환 (2) niyee 04-20 119
460 <이벤트> 화우(花雨) / 호월 안행덕 (3) 惠雨 04-20 109
459 <이벤트> 봄 들판에 서서/한인애 (3) eclin 04-18 135
458 <이벤트> 4월의 연가/藝香 도지현 (3) 세인트1 04-18 120
457 <이벤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 안국훈 (3) 野生花 04-18 118
456 숭엄한 자연/精進 이재옥 (1) 세인트1 04-17 86
455 살구꽃의 비련 / 江山 양태문 (1) niyee 04-15 159
454 <이벤트> 살구꽃 지는 밤에 / 최명주 (4) 해송김경태 04-15 157
453 금낭화 연정 - 강촌 박성환 (2) chan50 04-14 119
452 <이벤트> 사랑통장/김선근 (11) 러브레터 04-14 199
451 벚꽃 그늘에 앉아보렴 / 이기철 (4) 씨앗 04-13 143
450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6) 영상작가협회 04-13 98
449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2) 운영위원회 04-06 111
448 새봄의 역동/精進이재옥 (3) 세인트1 04-04 302
447 내 인생도 이제 봄을 원한다./강촌 박성환 (3) niyee 04-02 340
446 임 의 향기 - 혜원 정금자 (2) chan50 04-01 397
445 잔인한 계절 / 하나비 오학진 (2) 씨앗 03-31 216
444 내 인생도 이제 봄을 원한다 - 강촌 박성환 (3) chan50 03-31 208
443 춘난(春蘭) -세영 박광호 (3) niyee 03-27 274
442 봄이 왔네요 / 운화 김정임 (2) 해송김경태 03-26 244
441 [락포엠3월] 따뜻한 말은 꼭지가 붉다 / 양현근 (3) 野生花 03-23 226
440 봄 바람/우기수 (5) 세인트1 03-22 313
439 나는 강물이고, 나는 섬입니다 / 늘푸른마음 우인순 (2) 씨앗 03-19 289
438 봄비 2 - 강진규 (1) chan50 03-17 277
437 꽃길이 열리고 -은영숙 (4) jehee 03-16 314
436 봄의 序曲 /바위와구름 (4) niyee 03-16 277
435 숨어서 오는 봄 - 강촌 박성환 (2) chan50 03-15 244
434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새로운 가족을 소개합니다. (6) 영상작가협회 03-14 246
433 봄비 2 /강진규 (5) niyee 03-08 373
432 낡은 나룻배가 있는 풍경 -태암 이재현 (6) jehee 03-08 302
431 봄을 기다리는 마음 / 신석정 (5) 씨앗 03-08 309
430 생명生命 / 정동재 (5) 惠雨 03-07 304
429 임 찾아 가는 길 -세영 박광호 (4) niyee 03-05 382
428 강강술레 (5) eclin 03-01 30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