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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7 14:45
 글쓴이 : niyee
조회 :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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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fRvn71HB7T4?autoplay=1&playlist=fRvn71HB7T4&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노트24 18-01-07 17:49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듯
어둑한 창가입니다

내일은 눈 소식도 있네요

겨울도 어느 덧 절반이 지나고 있네요

고운 선율속에 함박눈 펑펑 맞고 갑니다^^
씨앗 18-01-07 20:59
 
첫 장면의 손을 흔드는 여인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올 한 해도 부끄럼 없이
하얀 마음으로 살아라

계속되는 한파에 건강히 지내십시요.
惠雨 18-01-08 15:57
 
올 한 해도 부끄럼 없이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운 영상시를 감상하며
눈 속을 걷고 싶은 열망에 들썩거립니다.
종일 칙칙하고 누런 날씨가 기분을 처지게 만드는데
그래도 영상시 감상하니 한결 나아져요.
비던 눈이든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감기는 이제 다 나으셨지요? ^^
좋은 영상시 감상하고 갑니다.
野生花 18-01-09 03:25
 
어제 퇴근 할 때 눈이 많이 내렸는데..
새벽이라 우찌 됬는지 모르겠어요....!!!
발목까지 싸옇겠지요....!!
그래서 눈감고 읽어봅니다
시와 영상을 보면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니예님!
요즘 많이 좋아지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수고하신 영상에 머물다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우연. 18-01-13 00:31
 
소복소복......
지붕위에 나무위에 어쩜 저렇게 소담스러울까요?
추위로 썰렁해진 마음들이
하나로 모아져서 좀 오붓하고 화기애애해지는
그런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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