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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6-15 00:30
 글쓴이 : 리앙~♡
조회 : 684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83xSxAYEY7Q?autoplay=1&playlist=83xSxAYEY7Q&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7-06-15 00:31
 
엄마의 기도 / 은영숙

빗나간 인연에 버텨온 가시밭 길
세월의 빈자리에 남겨진 원앙새야
병들어 뒹군 고달픈 여로

고이 품어 길러낸 빛나는 에메랄드 성
토네이도 불어와 날아간 둥지에
쓸고 간 너울 파도 의 참혹, 시정 건축은 불가항력

눈물로 우는 엄마의 절규 저며 오는 시린 가슴은
세상의 소음 속에 버려진 몽돌인가
딸을 안고 통곡의 늪에서 소리쳐 불러본다

외롭게 슬피 우는 내 딸, 신이여! 구원의 손.
잡아 주소서! 긴긴 고행 길 심신의 환후 치유의 길
열어 주소서 성모 앞에 엎드려 기도 하나이다!
리앙~♡ 17-06-15 00:33
 
우리 은영숙 시인님...
지금 어찌 지내고 계시는지..
별일이 없으시길 간절한 마음입니다...

저 리앙이..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할 지....
그져...영상으로 제 마음을 전합니다.
힘내세요..사랑합니다~^*^
     
은영숙 17-06-16 00:21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저를 위해 베풀어 주신 위로의 깊은 배려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어찌 하오리까?  오! 신이여 어찌 하리까?
절망은 없다고 업드려 외치옵나이다 가르쳐 주소서!
내 딸 살게 해 주소서  살려 주소서  길은 없는 지요??!! 오! 주여!

이렇게 보낼 수는 없나이다 이미 때는 늦은 것인지요??
참혹하고 암담한 이 찟겨 가는 붉은 각혈처럼 아픈 신음 당신은 알고 계시지요
주님! 기적을 주소서 딸을 대신 저를 택해 주소서

끝까지 치료 받을 수 있는 힘을 주소서 나의 주님! 나의 주님! 그냥 보낼 수는 없나이다!!!!
불쌍한 이 엄마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나의 주님!

리앙~ 작가님! 맥이 빠저서  기력을 찾을 수 없나이다
암 세포가 전신을 강타 했습니다
작가님! 기도 해 주십시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
kgs7158 17-06-15 03:51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어떤역경도 견딜수 있잖아요^*^
감사합니다 조은작품 즐감하고갑니다 오늘하루도 축복입니다,
     
리앙~♡ 17-06-15 11:11
 
ㅇ ㅏ멘...

kgs7158님의 힘이 되는 좋은 말씀으로 함께 해주셔서...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 17-06-16 00:24
 
kgs7158님
기도 해 주시는 글 감사 드립니다
우리 주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시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시인님!
sonagi 17-06-15 08:03
 
쫌 오래된 글인가요?
노래가 없었으먼 더욱 좋겠습니다.
노래가 글을 숨게 만듭니다.
너무 노래가 강합니다.
소나긴 못된 소리를 자주 합니다.

리앙님~
은영숙 시인님~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은영숙 17-06-16 00:35
 
sonagi 님
사랑하는 우리 아우 작가님!결과가 전신으로 다 번저
절망적입니다 최신 발명된 신약의 투여를 시도 중 22일부터 시작하는데
어제 항함 주사 와 약 한알 투여 인데도 버티기 힘든. 저 항력이고 바로 서서
걷지도 못 하네요
비급여의 약값은 상상 할 수도 없는 가격이네요
열번의 방사선 치료를 감당 할 수 있을 까? 너무나도 암담 하네요
아우 작가님! 기도 해 주세요 부탁 합니다
리앙~♡ 17-06-15 11:14
 
ㅎㅎ
아뇨~^^
괜찮아요~^^

소나기님의 솔직함이 더 멋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네...저도 소나기님과 같은 생각을 하였어요~^^


그런데...이번 영상만은..
은영숙 시인님의 가슴 울리는 시향을...

좀더 강렬하게 깊은 울림으로...
전달하고픔에...

위로와 희망의 빛으로 색칠 하고픔이 더 강했기에..
이 노래를 선택하였어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지금쯤..
따님의 아픔으로 가슴앓이를 하고 계실 것 같은 생각에...
마음이 아픕니다...

그져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오늘 이 시간,
소나기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한층 빛을 봅니다~^^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행복하세요~^*^

참..네 이번에 올려있는 시향입니다...^^
sonagi 17-06-15 16:49
 
노래 월씬 좋습니다,,
글과 잘 어울립니다..

리앙님~~소나기가 사촌이 사 형제가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를 함께다니며..
친구처럼 지냈던 사촌이 있었습니다..
동갑입니다..
그 자식이 그래요..
너 자식 둘 있는게 너무 부럽다
내가 때 되었을때 장가 들어라 들아라..그렇게 말을 했건만...
이젠 혼자 라는게... 많이 쓸쓸한가봐....
우리는 그런거 잘 모르잖어....
풀피리 최영복 17-06-15 18:59
 
겪어본 마음이
아닌 이상 무엇으로
그마음을 어찌 표현하겠습니까
다만 조금씩 아주 조금씩
마음을 다잡아가는 과정을
잃어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숙 17-06-16 00:45
 
풀피리 최영복님
존경하는 우리 시인님!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위로의 글 주시어 감사 드리고 송구 합니다
딸의 정밀 검사가 아주 절망적으로 나와서
갈피를 못 잡고 근심 속에 날을 밝히고 있습니다
슬하엔 소생도 없고 남편한텐 배신의 아품에 울고  암 수술 11년
홀로 서기 힘든 선물인가 절망의 결과로 세상이 다 암혹입니다
시인님! 기도 부탁 합니다  고운 밤 되시옵소서!
     
리앙~♡ 17-06-17 16:16
 
최영복 시인님..
함께 해주셔서 더 없이 감사함을 전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라라리베 17-06-16 10:41
 
은영숙 시인님
자식의 고통을 지켜봐야 되는 황망함이 어찌 말로 위로가 될까요
제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까맣게 타들어 가는 시인님의 가슴은
재가 쌓여 숨이 막힐 지경임을 아옵니다

오 주님 도와주소서 !~
애절한 어미의 마음을 헤아려 치유의 손길로 같이해 주옵소서
같이 엎드려 비옵니다
절규하는 음성을 들으셔서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은영숙 시인님
마음을 다잡으시고 기운 잃지 마셔야 됩니다
부디 힘을 내시옵소서!^^
     
은영숙 17-06-16 23:38
 
라라리베님
안녕 하십니까?  시인님의 간절한
기도가 눈물로 얼룩 저 옵니다
오! 주여! 기적을 주시옵소서
잠도 잘 수 없고 눈도 보이지 않고 모든 것이 정지된듯
길잃은 양처럼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 하옵니다

감사 드립니다  시인님!
이곳 까지 오셔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신명 시인님!
     
리앙~♡ 17-06-17 16:17
 
라라리베 시인님.
참으로 따스함이 깊이 전해집니다.
네네..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추영탑 17-06-16 12:37
 
아! 은영숙 시인님!
달빛은 온 세상을 고루 비추지만
불행은 큰 길 마다하고, 왜 작은 길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작은 가슴으로만
달려올까요?

세상에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들도
많지만, 이 상화에서는 어떤 말, 어떤 표현을 해야 할지조차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다만 기도나 할 뿐.... 기운 차리십시오.
은영숙 시인님!

감사하비낟. 리앙 작가님!  *^^
     
은영숙 17-06-16 23:48
 
추영탑님
안녕 하세요 우리 시인님!  정신 줄을 놓은 듯
아무런 생각도 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기적을 바라는 수 밖에 없는 데 어찌 하오리까? 어찌 하오리까?
세상이 다 암훅 같습니다
가슴이 불덩어리 같이 타는 듯 합니다
 
엄마가 시중 드는 것이 너무 부담 스럽다고 내가 쥐어준 지지대를
끓어 안고 굳이 지 숙소로 남동생이 싣고 가는 뒷모습이 눈에 걸려서
지래 죽을 것 만 같아요

시인님! 감사 합니다
고운 밤 되시고 기도 해 주세요!
추영 시인님!
     
리앙~♡ 17-06-17 16:18
 
추영탑 시인님.
함께 해주셔서 힘이 됩니다.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소화데레사 17-06-16 23:01
 
은영숙 시인님
이 상황에서 무슨 말로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아무 생각도 떠 오르지 않습니다
천사처럼 마음이 착하신
우리 은영숙 시인님에게
왜 이련 시련을 주시는지
신이 원망 스럽기만 합니다

그러나 힘 내세요
1%의 희망이라도 버리지 마세요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고
또 기도 하겠습니다

시인님
눈물을 거두시고 건강을 위해
식사 거르지 마시고  챙겨 드세요
따님에게도 용기를 주셨으면 좋겠어요

리앙님
은영숙 시인님을 위해
심금을 울리는 영상
감사 합니다
     
은영숙 17-06-17 00:25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우리 작가님 가슴에 안기어
통곡을 할 것 같습니다  엄마  나 많이 살았어요! 하면서
 오히려 날 걱정 하는 딸을 안고 눈물 삼키며 하느님은 기적을 주실 것이다

주님께 간절한 기도를 해라 하면서 다독이지만 마음으론 너를 혼자 보낼 수는 없구나!
오! 주님! 자비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성모님! 주 하느님께 간구 하여 주소서!

성초의 촛농이 내 눈물처럼 흐르는 데 당신은 아시지요  불쌍한 내 딸 생산도 없고
18년의 조강지쳐를 배신하고 목회하겠다는 인간이 타 여인과 타국으로 도망쳐 간
몰 인정한 인간을 주님께 마끼나이다
기적을 주소서 나의 하느님! 나의 주님! 나를 대신 거두어 주소서!

작가님! 피곤 하실텐데 이 밤에 저를 위해 간절한 기도 주시어 감사 하옵니다
이 은 혜 잊을 길 없나이다  22일부터 방사선 치료가 10번 계획 돼 있는 데
견딜 수 있을찌 의문입니다 너무 쇠약해 저 있거든요

새로 개발한 신약이 비급여로 1개월분이  560 만원이라는데
부작용이 있을까 하고 15알을 주는데 한알 복용후에 고열이 동반되니 까 아이가
완전 파김치가 돼서 견디기 힘드는데 해열제도 같이 처방 해 줘서 먹이면서 지켜보고
오늘은 인파의 대퇴쪽에 페트찍고 조영제 놓고 약 2시간 후에 검사를 하고

엄마한테 부담 주기 힘든다고 굳이 지가 거처하고 있는 숙소로 간다고
지 남동생보고 운전 하라고 가버렸어요  이런 상항에 어찌하면 좋을까요?

작가님! 기도 해 주세요 주님께서 응답 해 주시리라 믿고 희망을 걸어 봅니다
우리 작가님의 기도에 응답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 17-06-17 16:19
 
소화테리사 작가님...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리앙~♡ 17-06-17 16:22
 
함께..아파하고
함께..기도하는 마음이...참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우리 은영숙 시인님께서..
이렇게 힘있는 발자취의 흔적을 남겨주신 분들의 사랑과 기도로...
힘을 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금..다녀가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듬~뿍 전합니다.
김선근 17-06-17 19:29
 
은영숙 시인님 어찌된 영문인지요
겸손함으로 남을 섬기며 오직 신앙으로
살아가시는 시인님 
늘 시인님 건강 걱정을 했는데 따님이시다니요
슬픈 소식에 가슴이 아프고 저립니다
무슨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지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는 법
시인님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마시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건강이 악화될까 걱정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은영숙 17-06-18 00:12
 
김선근 님
사랑하는 우리 회장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언제나 불행 속에서 살면서도 하느님을 영접하며 살고 있는
효녀 딸입니다
사연을 다 어찌 말 하리요 회장님!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따뜻한 마음의 위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비하신 주님의 응답 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 해 주시어 고맙고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일 되시옵소서
회장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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