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06-19 17:58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333  
 비에 젖은 라일락 / 은영숙

 봄볕 찬연한 아름다운 날
 거니는 발걸음 붙들고
 연보라 꽃잎에 벌 나비 입맞춤
 코끝을 애무하는 앵두 빛 내음

 보랏빛 꽃잎에 매달린 사랑의 열매
 타는 듯이 붉은 가슴의 고백
 그대와 나의 향기로운 포옹
 라일락 봉우리 피던 날의 설렘

 봄은 오늘도 라일락 고운 꽃등 달고
 연녹색 가지 위에 날 부르며
 강기슭에 외로운 백로 한 마리
 가신님 기억 속에 울며 날고

 이슬비 꽃잎에 맺혀 고갈된 가슴에 
 쓰라린 고독 애끓는 그리움의 추억
 홀로 안아보는 임의 메아리

 한잎 두잎 비바람에 떨어지는
 아픈 사랑의 흔적 서리 묻은 새벽 안개에
 비에 젖은 라일락 꽃잎의 눈물이여!


은영숙 17-06-19 18:06
 
비에 젖은 라일락 / 은영숙

 봄볕 찬연한 아름다운 날
 거니는 발걸음 붙들고
 연보라 꽃잎에 벌 나비 입맞춤
 코끝을 애무하는 앵두 빛 내음

 보랏빛 꽃잎에 매달린 사랑의 열매
 타는 듯이 붉은 가슴의 고백
 그대와 나의 향기로운 포옹
 라일락 봉우리 피던 날의 설렘

 봄은 오늘도 라일락 고운 꽃등 달고
 연녹색 가지 위에 날 부르며
 강기슭에 외로운 백로 한 마리
 가신님 기억 속에 울며 날고

 이슬비 꽃잎에 맺혀 고갈된 가슴에
 쓰라린 고독 애끓는 그리움의 추억
 홀로 안아보는 임의 메아리

 한잎 두잎 비바람에 떨어지는
 아픈 사랑의 흔적 서리 묻은 새벽 안개에
 비에 젖은 라일락 꽃잎의 눈물이여!
     
은영숙 17-06-19 18:15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마음이 심란하고 갈피를 잡지 못 해서
우리 작가님의 영상 모셔다가 추억의 길을 걸어 봅니다
성모님의 치마폭에 업디어 기도 합니다

기적 속에 한 떨기 꽃 싱싱하게 피어 날 수 있도록 기적으로
손 잡아 주시도록 간절한 간구를 주님 께 드립니다
작가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작가님!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큐피트화살 17-06-19 21:31
 
아래 류충열시인님의 댓글에서 은영숙시인님 소식 들었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요?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먹먹하기만 합니다..

저도 전자파를 가까이 하지 않아야 해서..그냥 하루에 한장씩 영상도..
작업을 해서 겨우 올리는 정도입니다.
기도 열심히 올려드릴께요..

은시인님 핸드폰 카톡으로 자연치유밴드 보내드렸어요
가입하셔서..( 아이들에게 설치해 달라고 하셔요 )

따님께서 의학적인 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제사정으로 댓글 자주 못드림을 전합니다
양해 해 주시겠지요?
.
시인님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시고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세요
나쁜생각은 나쁜결과를 낳습니다..
     
은영숙 17-06-20 00:33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나의 보호자 작가님!  이 밤에 저를 위해 이곳 까지 오셨습니까?
전자파가 해롭다는 것을 알고 늘상 기도 하고 있습니다

착하고 효녀 딸인 큰딸을 생각 하면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항암의 개발 신약 한알 먹고 한달분이 600만원의 고가인 약값에
서민은 죽으란 말인가 ? 했습니다
그 한알에 부작용으로 고열이나고 해열제 복용하고 밤을 부대꼈는데
아침에는 파김치가 되어 걷지도 못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을 치며 몰래 통곡을 했습니다

능력도 건강도 없는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겠다고 병원에서 근무처 현장으로
지 남동생 보고 운전하고 숙소로 데려다 달라고 가버리는 뒷 모습을 보고
돌탑처럼 우두커니가 돼서 먼 산 바라기가 됐섰습니다

가슴 깊이 걱정 해 주시고 사랑으로 기도 주시는 나의 보호자이신 작가님!
기도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자연 치유벤드 찾아 보겠습니다
22일부터 방사선 치료가 시작 하는데 10번을 해 낼 수 있을찌 의문입니다

객지에서 쇠약해진 체력이 뒷바침이 될찌 걱정이 태산입니다
주님은 꼭 응답 주시리라 믿습니다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우애류충열 17-06-19 22:53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예기치 못한 시련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음을 단단히 먹고
잘 견뎌낼 때 은혜를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주님이 도와서 치유가 될 것을 믿으셔야 합니다
믿음은 아무리 어려운 일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하십시오
시인님의 건강도 헤칠까 봐 걱정됩니다

말끔히 치유되시길 빕니다
     
은영숙 17-06-20 00:48
 
우애 류충열님
와아!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눈물이 강을 이루듯 쏟아저 내립니다
현재 주님의 기적이 아니면 절망적인 상황이지만 주님께선
당신이 살리실려면 죽엄에서도 건져 주시는 하느님이시기에
저는 믿나이다
우리 시인님 말씀에 다 공감 합니다

저는 갈 나이가 지났지만 주님께서 이토록 오래 살리셨습니다
제 딸도 독실한 기독교 신자 입니다

딸을 앞 세우지 말고 주님께 간구 합니다 제발  제 목숨 거두어 가시고
제 딸을 살리시어 주님 영광 드러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존경하는 우애 시인님!~~^^
리앙~♡ 17-06-19 23:06
 
은영숙 시인님~^^
이렇게 다시 뵈오니..정말~정말~마음이 놓입니다~^^

네네...힘내시구요~^^
잠시 시험이라 여기시고~^^
기도 하세요~^^
기도가 정답입니다~^*^

그리고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기도할께요~^*^
     
은영숙 17-06-20 00:57
 
리앙~♡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많은 위로와 격려 주시고
아픈 마음 달래 주시느라 아름다운 영상시화를 10편이 넘께 
영상방을 누벼주신 고마운  사랑을 어찌 잊으오리까??!!

맞습니다 하느님께 매달려 기도의 길 바께 길이 없다고 믿습니다
모든 작가님 그리고 문우님들이 모두 동참의 기도 주시어
주님께서 외면 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소화데레사 17-06-20 00:33
 
은영숙 시인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많이 힘드시리라 믿어요
그렇지만 힘 내셔야 해요
시인님이 힘을 내셔야  해요
따님에게 기적은 꼭 일어날꺼라 믿어요

그래도 이렇게 영상에서 만나뵈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저도 열심히 기도 하고 있어요
틈틈히 화살기도로 간구 하고 있어요

시마을 문우님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 하고 있으니
쾌유될꺼라 믿어요

밤이 깊었습니다
편히 주무시구요
또 뵙도록해요 시인님
     
은영숙 17-06-20 01:13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뵈오니 참았던 눈물이
소나기처럼 흘러 내리네요

늦은 밤인데 피곤도 외면하고 저를 못 잊어서 이곳까지
찾아 와 주셨습니다 송구 합니다

불안하고 초조해서 컴에라도 앉아서 마음 달래야 하지 않나 안절 부절입니다
엄마한테 미안 하다고 그 상황에서 생활 전선으로 동생의 운전에
실려 타지로 가는 뒷모습에 한 없이 울었습니다

새로개발된 약 한알에 부작용으로 고열에 밤새 시달려 파김치가 된
뒷모습에 목 놓아 울었습니다
22일부터 방사선 치료가 10번이 계획 돼 잇는데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이렇게 걱정 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kgs7158 17-06-20 02:39
 
라일락꽃,,,아직도 보질못했어요 올핸,.
비몽사몽병만 ,,ㅎ 아직 치유되질 못하고,,!
깨어보니 문을 다열어놔서 발이실엽네요
마루바닥에서,,ㅜㅜㅎ
     
은영숙 17-06-20 08:27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시인님!
올해엔 벚꽃 필때 같이 피었어요
시인님! 아프지 마세요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다 잃는 거에요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좋은 오늘 되시옵소서 시인님!
밤하늘의등대 17-06-20 10:14
 
은영숙 시인님!
저 밑의 글을 읽어 오다보니 가슴아픈 사연에,
이럴때는 어떻게 위로를 드리나.... 망설이다  글을 쓰게 되는군요!
우리의 구주 예수님도 십자가의 대속을 피하기위한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가 있읍니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눅 22:42)

항상 시와 기도로 사신 신앙인이신 은시인님과 따님에게 이런 슬픔이 온것은,
무엇보다도 신실한 예수님의 제자이기 때문 아닌가 봅니다.
크나 작으나 우리의 어깨에 놓여진 십자가의  무게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역사속에 독생자를 바라보는 부모의마음도
 은시인님처럼 가슴 아프셨으리라 생각해보면서,
기적과 신유의 은사가 있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사랑합니다!
은영숙 시인님!마음을 강건하게 하시기를....
     
은영숙 17-06-20 17:39
 
밤하늘의등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 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주님의 십자가 앞에 업드려 주님게 자비를 비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을 보시고 얼마나 성모의 아픔이 크셨을 까?!!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으시던 순명 하나이다
나의 하느님! 나의 주님!
제 딸이 독실한 당신의 딸 주님을 따르는 한 마리 양입니다
오! 주여! 제 믿음이 부족함을 참회 하나이다
제게 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을 사랑 하나이다  받아 주시옵소서

자식을 살피지 못한 죄 또한 크옵니다 눈물로 참회 하나이다
당신 뜻에 따르오리니 오! 주여! 자비의 영광 주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신앙으로 다시한 번 성찰의 삶으로 뒤 돌아 보게
해 주신 작가님!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기도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
추영탑 17-06-20 11:50
 
- 라일락 보랏빛 향은 진한데
향 아래 속삭일 임 없네
가슴은 꽃송이로 흩어져도
모아 줄 사람 없네-


큐피트 화살님, 은영숙 시인님!
두 분께서 또 만나셨네요.
 유월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유월 지나면 올 한 해도 절반이 가고 말아, 어느날 또 보내버린 날들을 뒤돌아보며 서운해 하겠지요.
큐피트화살님께는 즐거운 날, 은영숙 시인님의
불행이 다 사라지는 날들 오기를 기원합니다.
*^^*
     
은영숙 17-06-20 17:53
 
추영탑님
이렇게 눈물로 가슴 시리게 컴 앞에서 흐느낍니다
기꺼이 내 목숨과 바꿀 수는 없을까? !!

목이 메어 전신이 마비 되는 듯 아프옵니다
어찌 하리요 말을 잊고 우두커니가 되네요
이렇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 주시어 감사 합니다 우리 착한 시인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추영 시인님!
함평나비 17-06-20 12:32
 
은영숙 시인님
가끔씩 시인님 방을 자주 들러 보지만
댓글 없이 그냥 나가곤 했지요

늘 송구 스럽습니다

은영숙시인님
마음이 아픕니다

따님 께서 부디 주님의 은혜와 은총 으로
회복 되어 건강한 삶이 되시길
저도 기도 드립니다
     
은영숙 17-06-20 18:00
 
함평나비님
처음 인사 드립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어려움에 눈물 겨운 순간에 찾아 주시는 고마운 행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참으로 진실한 신앙인이신것 같습니다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기도 감사이 받겠습니다
고맙 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함평나비 시인님!
함평나비 17-06-21 00:11
 
은영숙 시인님~의 따뜻한마음주신것
감사히 접수 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오늘도 힘차게
밝은미소 잃지않는 하루 되시기를
살며시 기도해 봅니다
     
은영숙 17-06-21 02:03
 
함평나비님
늦은밤 이토록 두번씩이나 귀한 걸음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집의 어려움에 용기주시는 기도 감사 드립니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시인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12 ● 내사랑 달 / 워터루 목민심서 19:16 1
7311 끈끈이 사랑 능소화 / 秋影塔 (10) 소화데레사 08-22 70
7310 세월아! 어쩌란 말인가 (1) 예향박소정 08-22 178
7309 준비된 이별 - 신광진 (4) 도희a 08-21 130
7308 임의 향기 / 김덕성 (1) ♣돌태♣ 08-21 129
7307 그리운 날의 편지 - 양현주 (5) 도희a 08-21 158
7306 준비된 이별 / 신광진 (6) 신광진 08-21 145
7305 한라산 - 김태운 (3) 도희a 08-20 129
7304 연(鳶) / 이정화(李貞華) (2) ssun 08-20 128
7303 가을마중 / 이정아 (3) Heosu 08-20 172
7302 뒷모습뿐인 사랑 / 장승주 Heosu 08-20 109
7301 바닷가의 추억 / 신광진 (5) 신광진 08-20 145
7300 잃어버린 아픔 / 신광진 (3) 신광진 08-20 132
7299 활짝핀 무궁화 / 心泉 김진복 (1) ♣돌태♣ 08-19 113
7298 벙어리 편지 / 안희선 (7) 리앙~♡ 08-19 151
7297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 (2) 김궁원 08-18 111
7296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 신현림 (1) 향기초 08-18 161
7295 연꽃 / 반기룡 (1) yongkra 08-18 119
7294 가을이 오나보다 / 김덕성 (3) ♣돌태♣ 08-17 208
7293 다시 부르는 그대 이름 하나 / 풀피리 최영복 (8) 리앙~♡ 08-17 202
7292 당신 울지 마세요 / 오정자 (2) ssun 08-17 188
7291 커피와 가을 향기 / 賢智 이경옥 (1) 賢智 이경옥 08-17 155
7290 오이도 / 정설연 (1) Heosu 08-17 119
7289 꽃 거울 / 유상옥 (1) Heosu 08-17 115
7288 제 곁에는 아름다운 사람이 있습니다 / 풀잎 유필이 (3) ♣돌태♣ 08-17 138
7287 사랑이란 건 / 신광진 (3) 신광진 08-16 155
7286 곁에 머무는 바람 / 신광진 (3) 신광진 08-16 163
7285 매일 그리운 사람 / 풀잎 유필이 (1) ♣돌태♣ 08-16 137
7284 그리움이 출렁이는 바다 (2) 예향박소정 08-16 163
7283 그리움 - 이동식 (1) 풍차주인 08-16 164
7282 단풍나무 생각 - 양현주 (5) 도희a 08-15 160
7281 가을 편지 - 양현주 (5) 도희a 08-15 201
7280 엄마의 마음을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10) 은영숙 08-15 163
7279 시 모음집(9편) / 오정자 (5) ssun 08-14 208
7278 고백 / 정다혜 (1) Heosu 08-14 159
7277 언제나 첫눈 / 배월선 (1) Heosu 08-14 135
7276 바람아, 너는 아는가 / 無有 유동한 (1) ♣돌태♣ 08-14 162
7275 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4) 예향박소정 08-13 223
7274 그대를 보았습니다 / 無有 유동한 (2) ♣돌태♣ 08-13 125
7273 중년의 길 - 신광진 (3) 도희a 08-13 189
7272 그대에게 가고 싶다 / 안도현 (10) 리앙~♡ 08-13 201
7271 수석 (2) 김운산 08-13 205
7270 깊은 계곡 물 흐르는 숲 속의 하루 / 이 해우 꽃향기 윤수 08-13 122
7269 내 사랑 그대에게(영상/ 꽃이랑님) (1) 김궁원 08-13 149
7268 자연인 / 청송 권규학 (1) ♣돌태♣ 08-12 108
7267 평화의 종 소리 염원하면서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5) 은영숙 08-12 120
7266 첫사랑 / 류시화 (2) ssun 08-12 180
7265 안빈낙도를 페하며 / 우대식 향기초 08-12 108
7264 여름에 만난 능소화 / 김덕성 (1) ♣돌태♣ 08-11 120
7263 ● 돌아서 돌아서 / 워터루 (4) 목민심서 08-11 14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