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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0 17:08
 글쓴이 : 녹향 김일랑
조회 : 646  



*술병은 목매여 울고* 글/김일랑 남이섬으로 1박 2일 여행의 길을 떠난다 가평 금대리 리알토 펜션에서 한때는 수많은 밤을 보냈지 베니스 방에 앉아서 청평호수를 바라보면 예나 지금이나 캄캄한 호수 무수한 별들이 말없이 나에게 쏟아진다 달님도 잔잔한 미소로 나에게 변함이 없었어라, 한잔의 술로 저멀리 북한강 바라보면 은빛물결 황금빛 물결인가 지난날 그리움 호수에 던지려니 내사랑 술병은 목매여 울고 갈대밭에 노을빛 내인생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밤낮없이 흐르는 북한강 갈곳없이 눈짓 발짓으로 어서 따라 오라하네,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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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p><br><p><br><p><img width="764" class="txc-image" id="A_2564CA4E56276D23282371" style="clear: none; float: none; cursor: pointer;" src="http://cfile209.uf.daum.net/image/2564CA4E56276D23282371"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1443763444620.jpg" exif="{}" actualwidth="764" isset="true"> <pre style="margin-left: 8em;"><p><font color="purple"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 *술병은 목매여 울고* 글/김일랑 남이섬으로 1박 2일 여행의 길을 떠난다 가평 금대리 리알토 펜션에서 한때는 수많은 밤을 보냈지 베니스 방에 앉아서 청평호수를 바라보면 예나 지금이나 캄캄한 호수 무수한 별들이 말없이 나에게 쏟아진다 달님도 잔잔한 미소로 나에게 변함이 없었어라, 한잔의 술로 저멀리 북한강 바라보면 은빛물결 황금빛 물결인가 지난날 그리움 호수에 던지려니 내사랑 술병은 목매여 울고 갈대밭에 노을빛 내인생 마음은 아직도 청춘인데 밤낮없이 흐르는 북한강 갈곳없이 눈짓 발짓으로 어서 따라 오라하네, 20171027 </font></p></pre></pre><p> <embed width="0" id="neo" src="http://jjh107021c.tistory.com/attachment/cfile10.uf@253AB93A5611F9BA0741A7.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0px; height: 0px;" llownetworking="internal" autostart="false" invokeurls="false"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 <p><br></p> <p><br></p> <br> <p><br></p> <p><img class="txc-image" id="A_253F9534572D12A9204595" style="cursor: pointer;" src="http://cfile275.uf.daum.net/image/253F9534572D12A9204595" isset="true"><br> </p> <p><br></p> <p><br></p> <p><br></p> <p><br></p>

kgs7158 17-11-10 22:46
 
목마와 숙녀가 갑자기 생각이납니다
감사합니다 낭만의 가을을 흠뻑 느끼고갑니다
맨아래는 가위표만잇어요,,영상이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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