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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1 00:24
 글쓴이 : 리앙~♡
조회 :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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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pN2EIW8ofyE?autoplay=1&playlist=pN2EIW8ofyE&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7-11-11 00:24
 
떠나는 가을, 비 내리고/은영숙


겨울이 살금살금 전령을 보내고
발가벗은 나목이 하나 둘
바람의 몸살에 돌아서는 가을 그림자

호수에 드리운 하얀 구름 꽃
이별이 아쉬워 한 가닥 그림자 놓고
떠가는 물오리에 안부 놓고 가 네

을씨년스럽게 지나가는 바람
노란 은행잎에 하얀 서리의 선물
가슴 타는 붉은 단풍잎 흔들리는 아픔은

이별가로 춤추는 갈잎의 낙화
정든 님 안녕이라고, 뒤 돌아 보고 또 보고
밤새워 울며 가 네, 아! 가을이 가 네!
리앙~♡ 17-11-11 00:28
 
은영숙 시인님~^^
봄..여름..그리고 가을 마져 멀어져가네요...ㅜ.ㅜ

계절이 바뀔때마다 늘~공허함은 어쩔 수가 없나봐요..

네네~^^
이렇게 텅빈 마음을 우리 시인님과 함께 하고픔에...
담아 보았습니다~^^
유튜브에서 업로드 하는 시간이..12시가 넘어 버렸네요~ㅎㅎ
느린 만큼 완전한 작품이 되어야 하는데...
또..제 마음에 쏙~들지는 않지만~^^
제 마음이라 여기시구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은영숙 17-11-11 01:40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너무나도 반가운 우리 작가님!

아무래도 아저씨 몰래 연인으로 채어 올가 말까 ?!! 고민 중입니다 ㅎㅎㅎ
막 컴을 접을까? 하고 있는 찰라  휠이 번개 처럼 휙 지나 가는데 웬걸요
우리 작가님께서 짱 하고 나타나니 어이 아름다운 인연 이 아니리요

온 종일 늦 가을 비가 이별가로 처적처적 내리면서 손사래 흔들고 가네요
야멸차게 부는 바람에 우수수 날리는 가랑잎 은머리 억새가 살랑 흔들리며
외롭다 말 하네요  대답이 없는 너의 뒷모습......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못내 아쉬운 이별이......

이밤 이렇게 감성 짙은 선물 을 주시니 제가 반할 수 밖에요
너무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부족한 제 글을 이토록 사랑 가득 담아서 음악도 내가 차암
좋아하는 곡을 삽입 해 주시니 좋아서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설렘으로 붕 뜨는 것 같습니다

감사 또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 만큼요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 17-11-11 22:29
 
많이 힘들고...위로 받고 싶을 때...
찾는 이가..아마 우리 은영숙 시인님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어제 유튜브에서 업로드 시키는데 속도가 엄청 느리더라구요~ㅜ.ㅜ
그 사이에 잠시 시마을에 둘러 보앗는데..
우리 시인님게서 발자취의 흔적을 뵙고 너무너무 놀랬답니다~ㅎㅎㅎㅎ
텔레파시가 시인님과 저와 너무너무 통햇다는 것을~

네네~저는 시인님을 너무너무 사랑하는데~^^
솔직히 레즈비언은 싫은데요~ㅎㅎㅎㅎㅎ
네네~농담이구요~^^
그만큼 많이 의지가 되요~^^
그래서 가요를 넣어..함께 하고픔이 가장 컸던 이유중 하나였습니다~^*^
거듭 감사함을 전하구요~^^

늘~건강하세요~^*^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kgs7158 17-11-11 03:50
 
가을아,,내가슴에,,!!!
나는 보내지않고  내품에 불러들이고 겨울속을함께가고싶어요,ㅎ
     
리앙~♡ 17-11-11 22:30
 
kgs7158시인님~^^
네네~그래요~함께 해요~^^
자리를 함께 함이 정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 17-11-12 02:09
 
kgs7158님
안녕 하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리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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