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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12 13:02
 글쓴이 : 도희a
조회 :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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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EMBED style="HEIGHT: 800px; WIDTH: 100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24.uf.daum.net/original/999C87335A07C174195B3D></P>

도희a 17-11-12 13:09
 
김선근 시인님!
쌩끗효~
동안 일때문에 외국에 다녀오느라
뵙지 못햇네요~
잘 지내셧나요~?

어느새
고운단풍들이 낙엽으로 바뀌어가는
11월, 만추의계절...
샛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작은 바람에도 우수수 떨어지며
거리를 황금빛으로 수놓고 있네요..

하나 둘 나무를 떠나는 잎들을
바라보니 쓸쓸하기 그지 없네요.. ~
떠나는 가을을 붙잡고 싶은 만추의 계절입니다.

오늘은 낙엽이 수북히 쌓인 길을 끝없이
걸어가고 싶네요...바스락~바스락 낙엽밟는
소리 들으면서... 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조심 하시고
웃음이 넘치는 포근한시간 보내세요~♡
kgs7158 17-11-12 14:02
 
번개치듯  붉은사랑 같아요..
한여름 소나기를 부르는..
암튼 멋진것은 좋은거같아요
평범한 모습보다는 시적이고 낭만적인듯
김선근 17-11-13 10:39
 
바야흐로 만추의 계절입니다
참 반갑습니다 도희 작가님
요즘 뜸하시어 근황이 궁금했는데 외국에 다녀오셨군요
사랑은 부지불식간 아 저 사람이야! 오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한눈에 반하는 것이지요
마치 오래 꿈꾸던 사람을 만나는
오랜만에 오시어 제 부족한 시를 아름답고 깔끔하게 잘 꾸며주셨습니다
아침이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가을의 끄트머리에서 만추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선근 17-11-13 10:41
 
반갑습니다 kgs7158님
그렇습니다 사랑은 번갯불 튀듯 오는거지요
가슴이 두근거리는 ,,,,
그러나 그 뜨겁던 사랑도 점점 식어가기도 하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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