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4 17:53
 글쓴이 : 은하주
조회 : 535  

소스보기

<span id="writeContents" style="line-height:150%;"><embed src="http://cfile211.uf.daum.net/media/9915EB335A250B210221E1" width="850" height="6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menu="0"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never"><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NRGl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xMTI5MjAxLzAvMTEud21h&filename=11.wma" type="audio/x-ms-wma" style="left: 0px; top: 1450px; width: 0px; height: 0px; filter: xray();" loop="-1" volume="0"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center>

은영숙 17-12-04 22:29
 
은하주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오늘 동장군이 성난 것 처럼 너무나도 춥습니다

저토록 하얀 함박눈이 내리는 날이면 오히려 포근할 것인데요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눈을 맞으며 걷고 싶은 겨울 꽃이 하얗게 내리고 있는
아름다운 카페의 분위기에 설렘의 음원 또한 감미롭습니다

시인 류충열님의 감성 깊은 시를 담으시어
즐겁게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우애I류충열 17-12-04 23:34
 
은영숙 시인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추위가 쏜살같이 몰려와
사람을 움츠리게 합니다.
이럴수록 건강 챙기시고
맛난 거 많이 드리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곱게 빚어 내리신 은하주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작품에 동행해 주심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늘 행복하시고요.^^
우애I류충열 17-12-04 23:28
 
은하주 작가님!
안녕하셨어요

작품을 여는 순간
현현이 맑고 운치가 있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특유의 섬세함이 어울려져 시화에 뛰어납니다
그윽이 감상하는데 그만입니다.

어느새 12월도 살금살금 흘러갑니다
무엇보다 늘 강건하시고
가내 평안하신 동절기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귀한 선물 마음속 깊은 곳에
소중히 간직하고 제 홈피로 옮겨서
두고두고 감상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은하주 영상작가님,^^

---------------------------

눈 내리는 오후 / 류충열
 

세상은 온통 하얀 눈으로
하늘에서 축복처럼 내리고 있다
오가는 사람들의 머리에는
백설 꽃잎이 별빛 조각처럼 반짝인다

붉은 것들은 옹기종기 모여서
쓸쓸한 눈물만 하염없이 떨구고
노을빛은 뿌옇게 멍들어
어렴풋한 하루를 지운다

언덕배기에
별장처럼 멋스러운 카페는
흰 두루마기를 걸쳐 입고
보란 듯이 오뚝 솟아 뽐내며
윙크로 명멸하는 불빛은
지나는 행락객을 끊임없이 유혹한다

버스 정류장에는
두 손으로 살짝 가린 아가씨 얼굴엔
은빛 물결로 출렁이고 보일 듯 말듯이
새어 나오는 미소가 백합화보다 아름답다

금방이라도 달려올 것 같은
설렘을 안기던 임은 허공에 감겨오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클래식 선율은 로맨틱룩을
나에게 서서히 입히고 있다
kgs7158 17-12-05 00:20
 
ㅎㅎ 영상으로나마 첫눈을 맞으며 ,,조은작품도 감상하고갑니다 ㅎ
참 하얀눈속에 ,,따스한차한잔도 가져갑니디 ㅎ
리앙~♡ 17-12-06 00:16
 
은하주님께서 먼저 아름답게 올려주셨네요~^^
네네~^^
감사히 머물면서 모셔 갑니다~^.~
늘~건강하세요~^.~
     
우애I류충열 17-12-07 00:04
 
오늘 영근 것이 있다면
내일은 환희입니다.

곱게 빚어내신 은하주 작가님의
작품에 사랑의 리앙 작가님께서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초겨울 밤이 차갑습니다.
훈훈하게 보내시고 내일도 홧팅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815 그대 오신다면 사랑하겠습니다 / 민경교 (2) 민경교 02-17 53
8814 시간 속에 묻고 / 은영숙 (1) 밤하늘의등대 02-17 89
8813 눈 속에 핀꽃/하영순 숙천 02-17 79
8812 사랑의 미로 / 이윤호 지수암 02-17 62
8811 팽이와 썰매 놀이 / 이범동 세잎송이 02-17 47
8810 봄 / 양현근 (mobile) (1) ssun 02-17 81
8809 소풍 가는길 녹향 김일랑 02-16 59
8808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라/우심 안국훈 (3) 리앙~♡ 02-16 98
8807 봄 편지/강진규 숙천 02-16 106
8806 욛망의 세월 녹향 김일랑 02-16 65
8805 봄꽃 피는 날 / 용혜원 ♣돌태♣ 02-16 98
8804 그리움이 남아 / 하영순 Heosu 02-15 87
8803 상고대 / 정민기 (1) Heosu 02-15 84
8802 고향 하늘 / 신광진 (2) 신광진 02-15 113
8801 사랑 슬프고 아름다운 것/풀피리 최영복 (10) 리앙~♡ 02-15 169
8800 ♡ㅅㅐㅎㅐ 福 많ㅇㅣ 받으ㅅㅕ요♡´″```°³ (2) 도희a 02-15 116
8799 저기 봄이 오네 / 정심 김덕성 ♣돌태♣ 02-15 84
8798 봄 내음 / 노정혜 (1) ♣돌태♣ 02-15 88
8797 그대와 함께한 눈 위에 발자국/ 민경교 민경교 02-14 82
8796 김용호/당신이 (1) 김용호 02-14 84
8795 그리운 사람/김옥준 김용호 02-14 101
8794 설날 아침에 / 조남명 (2) yongkra 02-14 142
8793 끝없는 사랑 / 신광진 (1) ♣돌태♣ 02-14 127
879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ssun 02-14 206
8791 봄을 기다리며/강진규 (1) 숙천 02-14 135
8790 봄님이 오신다기에 - 김선근 (4) 도희a 02-14 181
8789 사랑가득 행복가득한 설날 되시길 바랍니다!! (6) Heosu 02-14 160
8788 꽃싸움 / 허영숙..사진작품 / 모나리자 정 노트24 02-14 123
8787 끝없는 사랑 / 신광진 (2) 신광진 02-13 121
8786 거울의 집 / 신광진 (2) 신광진 02-13 115
8785 어긋난 사랑 / 김진수 Heosu 02-13 113
8784 첫 눈 내리는 날에 / 윤여선 (1) Heosu 02-13 117
8783 장미꽃 편지 - 양현주 (4) 도희a 02-13 120
8782 나! 이렇게 기다리는데 / 은영숙 (10) 큐피트화살 02-13 154
8781 물방울 조리법 / 오영록 (4) ssun 02-13 110
8780 추억의 주마등 / 이 범동 세잎송이 02-13 90
8779 謹賀新年 (2) 숙천 02-13 134
8778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은 없다 / 민경교 (1) 민경교 02-13 92
8777 봄은 언제쯤 올까 / 이규태 (3) ♣돌태♣ 02-13 116
8776 아픔을 수반한 사랑이지만/도지현 김용호 02-13 96
8775 김용호/추억 김용호 02-13 89
8774 매향만리 예향박소정 02-12 110
8773 살생 / 맹문재 (mobile) (2) ssun 02-12 112
8772 아침고요 / 혜원 전진옥 ♣돌태♣ 02-12 121
8771 새봄 / 양광모 ♣돌태♣ 02-12 99
8770 님은 먼 곳에 / 신광진 (2) 은하주 02-11 150
8769 눈비 내리는 밤 / 은영숙 (3) Heosu 02-11 149
8768 균형을 상실하다 / 김선근 (2) Heosu 02-11 132
8767 내 마음에 부는 봄바람 - 예향 박소정 (1) 은하주 02-11 119
8766 바람이여 / 은영숙 ㅡ 포토 저별은 ☆ (2) 은영숙 02-11 11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