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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6 00:04
 글쓴이 : 리앙~♡
조회 : 905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uHuzHw8J-yA?autoplay=1&playlist=uHuzHw8J-yA&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리앙~♡ 17-12-06 00:04
 
잊지못할 그리움 뿐입니다 /深川 李周燦

보고싶은 내사랑 그대는 어느하늘 어느곳에서
살아가고 있나요
지우려 애를써도 지울 수 가 없습니다
자꾸자꾸 생각이 납니다

한 번 쯤은 만나고도 싶은데 좁고도 넓은 세상인지라
희망사항 으로 고이간직하고 살라하는 숙제인가요
검은머리 반백이된채 고운청춘 다 지나갔습니다

제 2의 인생은 60부터 라지만
노년의 초입대열에 들어선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일까
아직은 느낄 수 조차 없는데 과연 그런것인가

선배님들이 먼저 걸어갔던길 말과같이 그렇게
줄거움을 맛볼 수 있는것 만은 아닌듯 싶습니다
황혼 사추기의 사랑 이란게 솜사탕마냥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겠냐마는

사랑엔 국경도 나이도 없다는 말처럼
늙은이의 만년 연애는 혼을다바쳐 하는 정열로
아름답게 해봄직하는 순정을살려
이한몸 불태워 보리라
리앙~♡ 17-12-06 00:05
 
소슬바위 시인님~^^
아름답고 그윽한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은영숙 17-12-06 00:46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입니다
하늘의 요정들이 찬란하게 날아오는 환상적인 영상에
뿅 간 모델의 남정내가 감동의 미소로 흐믓해 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하로 李周燦 님의 주옥 같은 사랑시를 담으시고
감미로운 음원 속에 즐거운 감상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 17-12-06 23:39
 
뽕 가는~?ㅎㅎㅎ

우리 은영숙시인님~?^^
너무 너무 귀엽게 표현해주셔서 웃습니다~ㅎㅎ
네네`그렇지요~^^

늘~응원해주신~^^
사랑이 가득히 채워주신 은영숙 시인님~^^
함께 하는 자리가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거듭 감사드리구요~^^
늘~건강하세요~^*^
kgs7158 17-12-06 03:53
 
와,,!!! 하얀 솜사탕 사랑눈,,멋집니다 ㅎ
사랑속에 사는한 영원한 젊은이입니다
그대,,젊은 오빠들,,ㅎ
     
리앙~♡ 17-12-06 23:39
 
kgs7158 시인님~^^
네네~ㅎㅎ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거듭 감사드립니다~^.~
sonagi 17-12-06 17:20
 
리앙님~
글 참 좋습니다.
좋은 글을 고운 영상으로 빚으셨습니다.
참 좋습니다.
리앙님~
좋은글 아름다운 영상과 감상하고 감사글 드립니다.
눈 온다고 미끄러 지지 말고, 잘 지내요..
주머니에 손 넣지 말고, 장갑끼고 걸어 다니시고,
힝~
이렇게 말하고 보니, 내가 리앙님 아빠 같으다.. 하하하
암튼, 무척 사랑합니다. ^^
     
리앙~♡ 17-12-06 23:42
 
ㅎㅎㅎ
때론 아빠같고~?ㅎㅎ
네네~어찌 생각하시든~^^
너무너무 포근하고 감사하는 자리입니다~^*^

소나기님~?^^
날이 많이 추워졌지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반가운 발자취로 함께 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소슬바위 17-12-06 20:33
 
아름다운 영상을 담아주시고
더구나 부끄러운 글을
작품을 만들어 주시니
더욱 빛이 나는듯 합니다
리앙 작가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그리고
무척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시길요 ★
     
리앙~♡ 17-12-06 23:43
 
소슬바위 시인님~^^
그윽한 고운 시향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그리고 다녀가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우애I류충열 17-12-06 23:47
 
이 순간만은
사사로운 것들을 모두 내려놓고
고즈넉이 스미는 시화하게 합니다

사랑의 리앙 작가님!
춥지만, 오늘도 따습게 보내셨겠지요
마음에서 일어나는 사랑은
지울 수 없듯이
그리움 또한 연장선에 있지 않을까 하지요
아마도 작가님은 예술에 돛을 달았나 싶군요
참 좋은 시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 밤도 포근하게 보내시고
내일도 거뜬한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리앙 작가님,^^

-----------------------------------

그리움은 늘 중간에 있다 / 류충열


그리움이란,
사랑을 알기 전에
작동하는 내면에서
안착을 꿈꾸는 날갯짓

그리움이란,
결별의 아픔에서
통증이 뛰쳐나와
거세게 휘몰아치는
회오리바람

그리움이란,
사랑을 몰고 올 메아리
이별이 남긴 쓰라림

앞과 뒤를 고루 갖춘
얄궂진 흐느낌

따뜻한 사람만이 재생되는
그리움, 또다시 그리움,

당신도, 어느 중간에서
꼭 박혀 흐르는 그리움
     
리앙~♡ 17-12-07 21:05
 
말 한마디가...위로가 되고 힘이 나고...
생활이 즐겁고 보람도 되고~ㅎㅎㅎ

저 리앙이 역시 칭찬의 약해요~ㅎㅎㅎ
네네~^^
정감있는 발자취의 흔적과~^^
그윽한 고운 시향~^^
참으로 감사히 담아 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자리를 빛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우애I류충열 17-12-10 18:07
 
위에 글 수정합니다. ㅎ



그리움의 실체 / 류충열


그리움이란
사랑,
그 진리를 터득하기 위해
내면에 작동하는 바람이
안착을 꿈꾸는 날갯짓

그리움이란,
결별의 아픔이
통증에서 뛰쳐나와
거세게 휘몰아치는
회오리바람

그리움이란,
사랑을 몰고 올 메아리
이별이 남긴 쓰라림

접히는 듯해도 다시
그 실체가 심신을 파는
얄미운 흐느낌

따뜻한 사람만이 재생되는
그리움, 또다시 그리움,
          
리앙~♡ 17-12-11 01:00
 
우애 류충열 시인님~^^
네~ㅎㅎ

오늘 아니 어제 오후에 확인하고서~^^
제 카페에 수정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한주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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