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ssun)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 1일 2편 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 해 주세요^^
 

 
작성일 : 17-12-07 17:30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782  


은영숙 17-12-07 17:37
 
겨울비 오네 / 은영숙

    검은 하늘 회색빛 구름에
    태양은 숨고
    가로수 나무마다
    마지막 잎새에 떨고
    추파를 던지며 가을을 달래네

    가을 속 헤집고 들어오는 비바람
    겨울비 검은 가슴 드리우고
    이별을 서러워 주룩주룩 울어주는 비
    찬비가 내리네! 가을이 울면서 가네
    풀죽은 잎새들 떨면서 가네

    가을에 남겨준 사랑 붉은 가슴에
    차가운 겨울비 창문에 써보는 못다 한 말
    가슴을 열어보는 아련한 그리움 하나
    기약 없는 기다림에 목마른 숨결

    뜨거운 내 가슴에 노을빛 물들고
    못내 아쉬워 고이 품어본 열망
    눈물이여! 희망을 손짓하며 떠오르는 그 모습
    순백의 하얀 사랑 펼쳐 보라고
    겨울비 소리 내며 주룩주룩 울어 예는고!
     
은영숙 17-12-07 17:48
 
모나리자정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이곳은 어제 밤새도록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은 요란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곱게 담아오신  비오는 야경을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수고 하신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행보 마다 즐겁고 행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셀레김정선 17-12-07 18:23
 
은영숙시인님
애절한 시향과 비내리는 날의영상까지
잘 감상했습니다
굳은 날씨에 항상 몸 건강하시길 빕니다
     
은영숙 17-12-07 19:14
 
셀레 김정선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어제도 겨울비가 내렸고 추운 날씨 입니다
그곳은 따뜻한 가요?!
너무나 오랫만에 뵈어서 꿈인듯 방가 웠습니다

부족한 공간에 찾아 주시어 너무나도 감격이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kgs7158 17-12-07 19:16
 
요즘 속이 부글거려 글도 쓰기힘드네염,,ㅜㅜ
죄송합니다, ㅎ
나라정세가,,,
     
은영숙 17-12-07 23:54
 
kgs7158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많이 춥습니다
낼은 더 춥다 하네요
감기 조심 하십시요  모두가 걱정입니다
고운 밤 되시옵소서! ~~^^
kgs7158 17-12-08 00:09
 
세월이 약이겠지요,,라는 노래가 생각납니다
약ㅇ 필요할만큼 상처를 받았는가봅ㄴ다 ㅎ
한숨 졸다깨보니  밤은 깊었고 마음으상처도 잠을자는듯,,
     
은영숙 17-12-08 13:44
 
kgs7158님
상처는 치명적 흔적으로 남는법......
건강을 생각 해서 흘려 버리십시요
고운 밤 고운 꿈 희망으로 ......
감사 합니다  힘내시고요 !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 영상을 보고 싶으신 경우 (1) 관리자 06-18 1077
공지 모바일 환경 등에 대비한 영상제작 협조 요청(종합) (1) 관리자 06-11 1065
10522 연인산 들꽃길 / 왕상욱 ssun 15:45 9
10521 열하(熱下)의 연가 / 유영훈 ssun 15:44 9
10520 상식과 비상식 / 최영복 ♣돌태♣ 12:13 14
10519 잠시 머무는 이승에서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8-21 82
10518 메뚜기의 고향 / 이원문 (1) ♣돌태♣ 08-21 57
10517 세월이 말해주는 내 안에 그물 / 민경교 (1) 민경교 08-21 72
10516 해바라기 / 채홍정 ssun 08-21 85
10515 오월의 찬가 / 정이산 ssun 08-21 41
10514 섬 _ 김태운 (1) 도희a 08-21 52
10513 가을 빛 기다림/이응윤 (2) 아이오-U 08-21 53
10512 풍경위에서 /오 기 사 향기지천명맨 08-21 40
10511 백야 / 남길순 Heosu 08-21 52
10510 참나리꽃 / 조연향 Heosu 08-21 50
10509 늦은 후회 / 신광진 (2) 신광진 08-20 70
10508 못난 사랑아 / 신광진 (2) 신광진 08-20 69
10507 여름 바다 / 안희연 ssun 08-20 90
10506 하얀 민들레 나라 / 장성우 ssun 08-20 62
10505 소화 아가씨 - 김선근 (3) 도희a 08-20 79
10504 비오는 날 -양현주 (7) 도희a 08-20 81
10503 능소화 영원한 사랑 - 예향 박소정 (소화데레사님) (1) 예향박소정 08-20 69
10502 흐르는 물이라면 sonagi 08-20 71
10501 채석강 / 서정임 Heosu 08-19 59
10500 고향의 밤 / 은영숙 (5) Heosu 08-19 96
10499 가을엔 - 김선근 (8) 도희a 08-19 151
10498 그대를 만나기 전에 sonagi 08-18 122
10497 코스모스 / 안희선 ssun 08-18 129
10496 고립무원(孤立無援) - 예향 박소정 (3) ssun 08-18 71
10495 고립무원(孤立無援) - 예향 박소정 (3) 예향박소정 08-18 50
10494 가을은 당신의 선물입니다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8-18 94
10493 가을이 오는 길목 / 수현 허정자 (1) ♣돌태♣ 08-18 103
10492 역동(力動) /풀피리 최영복 (3) 리앙~♡ 08-17 166
10491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양현주 (3) Heosu 08-17 75
10490 파도(波濤)/ 박인걸 Heosu 08-17 60
10489 조약돌 순정 / 양현주 (3) ssun 08-17 98
10488 수채화 같은 시를 쓰고 싶다 / 시후裵月先 ssun 08-17 85
10487 가을 느낌 /오기사 향기지천명맨 08-17 91
10486 우리는 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짝사랑 / 민경교 (1) 민경교 08-17 70
10485 당신께 드리고 싶은 노래 / 수현 허정자 ♣돌태♣ 08-17 88
10484 아무도 가지 않은 길 / 홍수희 ♣돌태♣ 08-17 68
10483 그대 사랑 / 신광진 / 영상 안기준 (2) 신광진 08-17 117
10482 바람아 흔들지 마 / 신광진 (3) 신광진 08-17 116
10481 꽃 중에 무궁화꽃이여 / 정심 김덕성 숙천 08-16 133
10480 걷지 않는 바다 - 양현주 (5) 도희a 08-16 130
10479 시원한 가을이 그립다 - 예향 박소정 (1) 예향박소정 08-15 137
10478 따뜻한 그리움 / 김재미 (1) Heosu 08-15 111
10477 그를 첼로라고 부른다 / 강만호 Heosu 08-15 71
10476 다람쥐 연가 / 노희 ssun 08-15 120
10475 깨진 거울 앞에 핀 야생화 / 한창희 ssun 08-15 92
10474 情(정) / 需炫 허정자 ♣돌태♣ 08-15 96
10473 물처럼 흐른 인생 / 이범동 세잎송이 08-15 94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