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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09:40
 글쓴이 : 은영숙
조회 : 156  

    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어둠이 하얀 너울 쓰고 새벽을 부르네. 소쩍새 잠 깨어 울고 어렴풋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잔 형은 초롱한 눈망울에 웃음 머금고 연회색 싱글에 멋스러운 모습 나에게 다가오는 그 사람 산안개 걷히고 눈부신 햇살 계곡에 야생화 피고지고 그대와 손잡고 거닐어 보고픈 산야 오늘도 당신 꿈속에 안주 할 수 있다면 산안개 너울 덮고 그 길을 가리라 당신과의 동행을 꿈속에서 만나리라 포근하게 마련해주는 그 임 품 안에 안겨 보는 소망을 붉게 태워 마주 보는 눈망울에 꿈길을 가네. 오늘도 당신 꿈속에서 별을 혜이며!


은영숙 18-02-10 09:46
 
오늘도 당신 꿈속에 / 은영숙


 어둠이 하얀 너울 쓰고 새벽을 부르네
.소쩍새 잠 깨어 울고
 어렴풋이 떠오르는 아름다운 잔 형은

 초롱한 눈망울에 웃음 머금고
 연회색 싱글에 멋스러운 모습
 나에게 다가오는 그 사람

 산안개 걷히고 눈부신 햇살
 계곡에 야생화 피고지고
 그대와 손잡고 거닐어 보고픈 산야

 오늘도 당신 꿈속에 안주 할 수 있다면
 산안개 너울 덮고 그 길을 가리라
 당신과의 동행을 꿈속에서 만나리라

 포근하게 마련해주는 그 임 품 안에
 안겨 보는 소망을 붉게 태워
 마주 보는 눈망울에 꿈길을 가네.
 오늘도 당신 꿈속에서 별을 혜이며!
     
은영숙 18-02-10 09:58
 
소화데레사님
사랄하는 우리 작가님!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작품을 영상방으로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제가 우리 작가님 영상
이곳에 습작 했습니다

제가 손목 터널증후군으로 컴의 원활한 활동을
못 하고 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그래도 우리 작가님 영상은 욕심을 낸답니다 ㅎㅎㅎ

고운 눈으로 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18-02-11 23:41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이
발길을 멈추게 하네요
예쁘게 잘 편집을 하셨습니다

독감은 다 완치가 되셨는지요?
그런데 시력이 좋지 않다고 하셨는데요
안과진료 예약해 놓으셨다구요
아무 이상이 없으시길 기원 합니다
누구에게나 눈이 가장 중요 하지요

설명절에 편찮으셔서 음식 준비는
못 하시겠어요
아 따님이 준비하시면 되겠군요
설명절 잘 보내시구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래요
이 밤 편히 주무세요
     
은영숙 18-02-13 12:19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우리의 명절이 코 앞에 다가 왔습니다
저는 힘든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집안에 환자 뿐이라
고민입니다

하지만 포항의 여진 피난민보다 안일하고 세종 병원의 참사
아산 목욕탕 의 어처구니 없는 불행 들 보다 나는 행복 하노라고
날만 새면 하느님께 감사 기도 드립니다

고운 걸음으로 격려 주시고 봄 바람처럼 훈훈한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작가님! 우리의 설날 가내 다복 하시고 모든 소망의
행보 기쁨으로 주님의 은총 행복으로 빛나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 18-02-12 03:09
 
#.*은영숙*詩人님! & "테레사*作家님!!
 "테레사"任의,甘味로운 音原과~映像을,즐聽`즐感하면서..
 고운映像에 繡놓으신,"은영숙"詩人님의~詩香을,吟味합니다..
 요즘 "은영숙"任께서,손목터널`症候群으로~Com作業이,困難여?
 "答글"이 없어서,"따님"땜시 걱정을.."眼`患"은,어찌 回復되시는지..
 年歲가 漸次`지긋하시니,本人健康도~많이,神經을 쓰셔야`합니다如..
 "殷"시인님! &"테레사"作家님! "설날"이,다가옵니다! 手苦많이,하세要.!^*^
     
은영숙 18-02-13 12:38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걱정 끼처 드려서 송구 합니다
이젠 노환이기에 마땅히 겪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녹내장 검사의 결과를 낼 수욜에 의사 면담입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이 어깨의 심줄 파열로 주사 치료를 하지만
6개월이 지나면 또 통증이 옵니다
이제 컴에 앉아서 취미 생활도 힘들지 않을까? 걱정 됩니다

많은 위로의 고운 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우리의 명절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웃음 꽃 피시고
행복 하시길 기도 합니다
안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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