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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3 11:58
 글쓴이 : Heosu
조회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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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style="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color:000000,direction:145,strength:5)"cellSpacing=0 cellPadding=1 border=0><TBODY><TR><TD><embed allownetworking="internal" src="http://jdi6915.x-y.net/jdi4218k.swf" width="1000" height="50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cfs9.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1FUZ3VAZnM5LnBsYW5ldC5kYXVtLm5ldDovMTE4NjM0OTIvMC8zNi53bWE=&filename=36.wma"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embed></embed></embed></td></tr></tbody></table></center>

안희선 18-03-13 12:32
 
시를 담은, 허수 영상작가님의 영상이 매우 수려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
<감상 & 생각>

지나간 세월을 말함에 있어서
그 '진술' (시적 구성)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점이 좋다

시인이 제시하는 '시적 공간' 또는 '詩語'가
안겨다 주는 고요한 회상(回想)이 '전기밥솥'을 통하여,
그 어떤 잔잔한 관조(觀照)의 세계를 독자들에게
무리없이 잘 전달하고 있다는 느낌

한때는 정겨운 식구들의 체온이 자리했던, '전기밥솥'

요즘의 성급한 '압력밥솥'에선 찾을 길 없는,
따스한 보온(保溫)의 정겨웠던 옛 시절

세월이 흐른 후에, 이제 그것은
다만 고운 추억의 이름으로 창고에 자리한다

마치, 양로원 담장 밑에서
덧없는 세월의 바람에 흔들리는 민들레처럼...

生에 대한 시인의 꾸밈없는 자각(自覺) 혹은, 자세 및
시인 자신까지를 포함한 사물에 대한 깊은 면을
읽게 해주는 정갈한 詩 한 편이란 생각이다


                                                          - 희선,
물가에아이 18-03-13 23:26
 
허수님~
몇년만에 이시간에 살아있어 봅니다...ㅎ
오늘은 통도사를 다녀왔어요
내일도 평일이니 한번 다녀오시길 강추합니다
여태 통도사 에서는그렇게 활짝 핀 매화는 처음 보았습니다
그리고 음악 뚱쳐 갑니다
좋은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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